일찍 인사글 남겼어야 했는데 육아적응 하느라 늦었어요 1월 27일에 시험관 2차 이식해서 2월7일 임신확인 피검사하고 2월14일 아기집 확인하고 2월23일 심장소리 듣던 순간도 잊지 못하고 이렇게 생생한데 10달이 지나서 벌써 아가가 태어난지 70일이 되었네요예정일이 10월17일 이였는데 축복이는 빨리 나오고 싶었는지 10월7일에 3키로 51센치로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육아가 서툴러서 힘은 들지만 아가랑 함께라 하루하루 행복해요~ 아가도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조망간 둘째 계획 생길지도 모르겠어요인공수정.시험관 시술 시도하며 기운빠지고 마음 약해질때 심현남원장님께서 용기주시고 마음 다잡게 해주셔서 빨리 아가를 만난거 같아 매순간순간 감사합니다^^간호사선생님들도 한분한분 다 친절하셨고 넘 자기일처럼 기뻐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둘째 가질 계획 생기면 아가랑 방문할께요^^김** 올림
안녕하세요~ 심현남원장선생님^^ 튼튼이 엄마 장**이라고 합니다.3년간 아이가 안생겨 정말 간절했는데 인공1차 실패후 시험관1차 한방에 임신이 되서 9월11일 예정일 하루전에 건강하게 3.11kg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어요.신랑이랑 한번씩 작년 이맘때 얘기하곤해요~ 딱 작년 이맘때 시험관 하고있을때네요. 1월1일 딱 임신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할때만 해도 실감이 안났었는데.. 아기낳는 순간 배위에 얹어졌을때도 어리둥절이였고 정말 이 아이게 내 아이인가.. 실감이 안났는데 조리원에 가서 제 품에 안겨 젖빠는 모습을 보며 어찌나 사랑스럽고 실감이 나던지.. 행복해서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고 원장선생님이 생각 났었습니다. 한번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싶은데 하루가 정신없게 지나가는지.. 원장 선생님~^^ 엄마처럼 포근하고 임신됐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셨던 원장선생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생각해보면 임신 기간동안 긴거 같아도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 다음 주 화요일 100일을 맞이하며 이렇게 제 앞에 이쁜 딸이 자고있는 모습을 보며 힘들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어요.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언제나 웃으며 대해주셨던 간호사 선생님도 감사해요~^^ 힘들지만 아직까진.. 둘째 생각이 있어서 ㅋㅋ 또 찾아뵙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자리 잡고 결혼 하려다 보니, 연애 6년 만에 결혼하게 되었고, 오래 연애한 이유로 시댁부터 친정 어르신들까지 결혼하자마자 첫 손주에 대한 부담을 주셨습니다. 당연히 저도 쉽게 아이엄마가 될 수 있다고 믿었고, 그렇게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임신테스트기와 한몸이 되어 갔습니다.저희 부부의 원래 집은 용인(수지), 저의 직장은 분당, 수원이 직장인 신랑이 정자검사를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하게 되면서 전지현선생님과 저희부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지에도 큰 병원이 있었고, 분당에 BUNDANG제일산부인과 CHA병원도 있었지만 왜 동탄까지 병원을 다녔는지, 묻는 사람들도 많았고, 저도 제 스스로 물을 때가 많았지만, 이유는 심적으로 너무 지친 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성심을 다하는 진료를 한 전지현 샘 때문이었습니다.(한번 만나 보세요!ㅋㅋ)더 대박인건 중간에 휴직을 하면서 인천(신랑근무지이동)으로 이사와 4~5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장롱면허임) 전지현 샘을 만나러 다녔다는 사실...♡남들이 보면 미쳤다 하겠지만 샘의 도움으로 87일 된 수안이를 저희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전지현 샘 이름 항상 가슴에 새겼다고 말하고 싶고이번엔 장롱면허 탈출해서 곧 둘째 만들러 갈게요^^신랑 백일사진이랑 87일된 저희 딸 수안이 사진으로 다음 만남을 기약합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지현 샘 짝꿍 간호사 샘도 감사드립니당^^그리고 샘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뻐요!!
심현남원장선생님~안녕하세요^^ 이젠 현우랑 은우 쌍둥이엄마 모선시입니다. 2018년2월 선생님께 시험관시술받고 임신성공해서 9월25일...드뎌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결혼하고 8년동안 노력하고 인공수정도했지만 실패하고....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을 첨 뵙는 순간...제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그리고 이번엔 잘될거란마음이 들었습니다.제 마음이 편해서 그런거였을까요~ 그 힘들다는 시험관시술을 한번에!!!그것도 쌍둥이 임신~~~ㅎㅎㅎ정말 꿈만 같았습니다..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쌍둥이들과 지내느라 이제서야 인사드려 죄송합니다..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작년 5월에 인공수정 1차에 성공하여 얼마전에 너무 이쁜 딸아이가 태어났어요^^ 저희에게 소중한 딸을 안겨준 강혁재원장님~감사합니다.
심현남원장님께원장님~ 작년 10월에 원장님의 명성을 듣고 처음 찾아뵈었던 날이 생각나요~결혼 2년차에 갖었던 첫 천사를 보내고 난 후 다음 천사가 오기까지 노력했던 수많은 시간...지쳐가던 제게 힘을 전해주시며 이제 원장님과 새롭게 도전하게 끔!!!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고 위로가 되었어요~시험관 시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도 있었는데 첫 달은 너무 힘드니 인공수정을 시도해보자고격려해 주심에 감사했어요~인공수정 후 별다른 기대없이 다음에 있을 시험관을 위해 준비하다가 배가 너무 아파 병원을 찾았던 날!!아기가 생겼다고 ~ 임신이 성공했다는 말씀에 얼마나 울었는지 ㅠㅠ"로또"라며 웃으시는 원장님을 뵈며 정말 기뻤어요~그 아기가 벌써 15주에 건강히 정착해가고 있어요~넘넘 감사해요~원장님의 능력과 사랑어린 진료에 감동이었지요다음 둘째때도 뵈로 올테니 건강히 지내세요~존경합니다.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 엄마 아빠 드림-
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시죠? 저 봄이 엄마예요~~시험관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출산을 했습니다.원래 예정일이 10월 31일로 제생일과 같았었는데 뱃속에서 아이가 잘 자라 유도분만하다 실패하고 10월 24일에 수술해서 출산했어요~~ 이렇게 예쁜 아이를 보니 첫번째 시험관시술에서 소중한 아이를 만나게 해주신 전지현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다~ 그리고 병원 갈때마다 긴장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신 3과 간호사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임신을 계획하고 열심히 노력해봤는데도 안되서 처음 제일산부인과의원을 내원했을때는 왜 내가 난임병원까지 와야하나 많이 속상하기도 했고 긴장도 많이 됐었는데 막상 진료를 받아보니 전지현원장님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시고 진료도 잘 봐주시고 무엇보다도 시험관시술 한번에 성공해서 이렇게 예쁜 아기를 제 품에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봄이 사진 보여드릴게요~~참 이름은 유다연입니다^^혹시 둘째를 계획한다면 다시 동탄제일산부인과 전지현원장님께 갈게요~~^^-장** 드림-
안녕하세요 전지현 원장님.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여 이렇게 글로 감사함을 전합니다.결혼한지 1년동안 빨리 아기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다 안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아보자 하고 찾아간 병원에서 저의 난소 기능이 떨어진다는 결과에 정말 많이 울었던게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선생님을 만나고 노력하면서 인공수정 첫번째만에 사랑하는 우리 아가를 가지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인공수정 첫번째 만에 성공하는건 로또라고 하는데.. 선생님을 만나뵙고 제가 그 로또에 당첨이.. ㅠ 아직도 감격스러워요. 아가를 기다리시는 다른분들도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지현 원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박** 입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저의 진료를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쁜 아이 낳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박**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