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님^^아기 건강한게 출산하시고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기다렸다 아가였기에 지금 행복한 육아전쟁을 하고 계실거 같아요...매일매일 아가와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동탄제일산부인과 의원-
예쁜 아가 건강한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눈.코.입 너무도 예쁘고 건강해 보입니다.^^그리고 마음편히 병원에 다니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아가와 육아 잘 하시고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는 모습 또 전해주세요.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의원-
생명의서님^^ 엄마가 되셨네요~*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고 이렇게 예쁜 아가 건강하게 출산 하신것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아가가 웃는 모습이 너무도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하루종일 바라만 봐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바라볼 것 같습니다.^^출산때에도 고생 많으셨는데... 몸조리 잘 하셔서 건강 잘 회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소식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의원-
시술1차.. 한번에 임신하여 얻은 아기천사^^예쁜 공주님^^ 건강하게 출산 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육아에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 않고 예쁜 사진까지 보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뽀얀 피부에 예쁜 공주님~* 엄마 아빠 사랑 속에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님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동탄제일산부인과(의원)은 유사병원(동*제*병원)과 관계없는 보건복지부 난임시술(체외수정IVF.인공수정IUI)지정 의료기관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어려운 과정을 잘 이겨내고 찾아온 쌍둥이들 예쁜 쌍둥이 출산 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직장과 병원을 함께 병행 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환자 분을 우선으로 희망을 찾을 수 있게 항상 도와드릴 수 있는 동탄제일산부인과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에 시술받고 1차에 임신되어 너무도 기뻐하셨던 최**님의 사랑스런 아가~ 너무도 이쁘고 건강하게 출산 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매일 아가와 행복한 육아로 바쁘실텐데 이렇게 행복한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금 모습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둘째 계획때 행복한 만남 기다리겠습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의원-
아픔뒤에 얻은 예쁘고 사랑스런 딸^^ 9월에 태어난 예쁜 공주님과 행복한 육아... 바쁘실텐데 이렇게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의원-
원장님. 11월12일 저 건강한 여자아기 출산했습니다 결혼한지 7년 되도록 임신이 어려워 인공수정 두번실패. 시험관 한번에 성공한 이향매 입니다. 인사가 늦어져서 죄송해요. 임신26주에 임당판정으로 출산할때까지 인슐린 맞으면서 지냈네요. 37주에 갑자기 혈압이 높아서 제왕절개 했습니다. 선생님께 꼭 감사하다는말 전하고 싶네요. 저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주셔서 감사하고 천사같은 아기를 갖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신기간내내 힘들었지만 늘 행복했습니다. 아기가 배속에서 꿈틀거릴때 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엔 꼭 아기랑 인사갈게요. 다음엔 둘째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심현남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로남아 연락 드립니다. 결혼 다음해 유산을 하고.. 바쁜 직장 생활에 2년간 아기가 생기지 않아 조금은 반신반의하며 방문한 병원이었어요..하지만 따듯하게 대해주시던 심현남 원장님과 담당 간호사님 덕분에 용기를 내서 인공수정을 시도할 수 있었고, 2차 인공수정 준비 과정에서 기적처럼 자연임신되어 지난 9월,, 제 인생에 있어 최고의 선물 딸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습니다. 원장님께 가장 감사한 건 무엇보다.. 제가 건강하게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용기를 항상 주셨다는거에요..문득 문득 힘들어지려고 할때마다 잘 될거라고 다독여주시던 원장님 덕분에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생각지 못한 임신 테스트기 두줄을 확인하고 병원 방문했을 때 자기일 처럼 좋아해주시던 담당 간호사님께도 늦었지만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처음 병운 방문할때의 두려움과 걱정을 어느새 편안함으로 바꿔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아기 사진도 함께 보냅니다. 벌써 75일째이고..자연분만 3.71kg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잘 키우겠습니다~)- 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