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년 6월에 강혁재 원장님 덕분에결혼 4년만에 임신하게된 조은*라고 합니다!!자궁경 수술하고 배란일 잘봐주셔서한번에 임신되서 원장님도 간호사 선생님도축하한다고 해주신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출산해서 애기가 태어난지 20일 째네요ㅎㅎ그때 감사인사 제대로 못드렸는데정말 감사합니다!강혁재 원장님, 담당 간호사님,그 외 다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던 기억이계속 남아있네요!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작년에 1차로 찾아와준 아기천사^^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백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
태어난지 백일된 엄마 아빠의 가장 소중한 딸^^* 100일을 축하합니다.~
첫째 임신하고 졸업...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병원에 찾아 주셨습니다. 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둘째 계획때 행복한 만남 기다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복받으며 태어난 사랑스런 아기 천사~* 너무도 이쁘고 귀엽습니다. 지금모습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행보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현남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3월에 시술받은 김**입니다~ 덕분에 11월 27일에 예쁜 딸 쌍둥이 건강하게 출산했어요~ 저희 아이들 인큐베이터도 들어가지 않고 2.7, 2.6킬로그람으로 튼튼하게 잘 낳아서 예쁘게 70일 지나서 잘 크고 있어요~ 너무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가득하시길.기도드릴께요~^^-김** 드림-
안녕하세요. 아기 출산했어요!지난 7월에 졸업한 임**이라고 합니다. 병원을 찾은지 2년만에 인공수정 한번에 임신이 되어 지난 12/17일에 예쁜 아들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아기는 53일이나 되었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 한번의 계류유산 이후 아이가 잘 생기지 않아서 병원을 방문했고, 강혁재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한 후 인공수정을 하게 되었고 다행히 한번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임신 38주까지 동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야근도 많이 했는데 아이가 제때 건강하게 3.69kg로 태어나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저희 부부는 맞벌이라 토요일에만 내원이 가능해서 2시간씩 기다리는 일이 잦았지만 행복하게 그 시간을 보냈고, 특히 강혁재 원장님이 초음파며 설명이며 너무 편하게 잘 봐주셔서 원장님 말씀대로만 믿고 따라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원장님께 둘째 때도 올테니까 오래 계시라고 인사드렸었는데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기 사진도 같이 보내드릴게요. 앞으로도 많은 아가들 건강히 졸업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임** 드림-
심현남 원장님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시험관 시술 후 지난 12월 14일 3.18kg의 건강하고 예쁜 여자아기를 출산한 백**입니다. 출산하고 신생아 돌보느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네요. 그러고 보니....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시술을 위해 병원을 다녔던게 딱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첫째 아이는 자연 임신으로 낳아서 기르던 중 둘째가 생기지 않아 지인의 소개로 동탄제일산부인과를 찾았었는데,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낯설음도 있어서 가슴 졸이며 병원을 다녔더랬죠. 근데, 항상 응원해주시고, "백**씨는 꼭 되실겁니다"라고 긍정의 말로 안심시켜주시던 심현남 원장님 덕분에 병원에 오면 희망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곤 했었던것 같아요. 저희 가족에게 이런 기적을 만들어 주시느라 애쓰신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병원 관계자 여러분들께 늦었지만 진심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산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동탄제일산부인과를 졸업하던 날도 진심으로 아쉬워하며 건강한 출산을 기원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의 얼굴도 잊지 못할 것 같네요.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정성스럽게 아기를 키울께요. 우리 아기 조리원에서 찍었던 귀여운 사진 하나 첨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적이 쭈~~~욱 계속 되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백** 드림-
심현남 원장 선생님께♡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이**산모입니다.어느덧 병원을 다닌지 1년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나팔관 막힘의 원인을 알고 난 후에 많은 절망과 아픔이 있었지만...원장님을 만난 이후로 절망과 아픔이 희망과 기쁨으로 바뀌었어요.아기천사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따뜻하게 대해 주신 거 정말 잊지 못할꺼예요 ㅠ.ㅠ두번의 유산의 아픔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위로와 같이 아파해주심에 이겨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간호사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했어요^^첫째아이 무사히 순산하고 둘째아이 가질때 밝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께요.그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Ps. 감사한 마음 이편지에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