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심현남 원장님~ 안녕하세요!!!! 벌써 5살이된 예쁜딸 예*이를 만날수 있게 도와 주셔던 소중한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그리고 심현남 원장님을 만난 덕분에 지금은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아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5살 예*이의 예쁜 모습을 심현남 원장님과 병원의 여러 선생님들께 꼭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 **님 -
첫째와 둘째 너무도 이쁘고 건강한모습 ^^
귀엽고 사랑스런 쌍둥이 아들들~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심현남 원장님 안녕하세요^^원장님 저 2014년에 시험관1차하고 15년에 출산한 권** 입니다^^기억나시죠?^^;;제가 일하는병원에 **님이라고 다니시는데요 원장님께 시험관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원장님 생각이 많이나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잘 자라고있는 저희 딸보며 항상 감사한마은 갖고있습니다^^ 선생님 잘 지내시죠?병원에는 여전히 환자분 많으시다고 하도라고요^^늘 건강하시고요 행복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원장님 지금 저희 아이 24개월되었습니다 정말 귀엽죠^^;;초기에 힘들었던 저에게 많은 용기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권** -
원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이제야 감사인사를 드려요.제게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제 제 이름보다 **이 엄마,**이 엄마가 더 익숙해졌답니다.첫째는 벌써 6살이 되었고. 둘째는 7개월이 되었어요..심현남 원장님덕분에 네식구가 되었습니다.아이들과 인사 드리러 가고싶은데~~마음만 동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맘으로 아가들 키울께요..민남매 사진도 보낼께요^^ 두분 선생님 건강하세요~저희 아이들의 삼신할머니가 되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박** -
신선1차에 하혈해서 떠나보내고냉동1차에 수치도안나와서 절망으로있었는데 마지막 간절한바람으로심현남원장님을만났어요^^ 그때 선생님 말씀...생각나네요 꼭 이번에 될거라는희망주셧어요^^ 선생님 믿고 3일배양이식하자구해서햇는데...정말 생각치도못한ㅎㅎ 쌍둥이가찾아왓네요^^급하게 부산으로 이사하게되서 빨리졸업햇는데 지금 17주에ㅎㅎ이쁘고건강한 아들,딸 품게되서 행복하네요^^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꼭 건강하게출산해서선생님 찾아뵐께요^^
선생님 얼마전 졸업한 졸업생이에요^^ 4년동안 이유도모르고 초기유산과 자궁외로 맘 고생많았는데한번에 찾아가 신이 꼭 선생님과 연결해줘서 이쁜 아이를 점지해준것같아요^^처음부터 위로와 항상적극적인 상담에 선생님을 찰떡같이 믿어온 행복한결말이라고 생각해요^^앞으로도 태어날날이 남았지만 뱃속에서 잘품어서 선생님께 또다시 좋은소식전할께요평생 잊지않을께요 선생님께서 힘드시겠지만 항상 보람된일을 저희 성공한 사례로 느끼셨음 좋겠어요정말 삼신할매나 다름없어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 강혁재선생님 담당 간호사분께도 정말 감사해요^^항상 친절베풀어주셔서 마음이따뜻했어요^^
두 원장님 안녕하세요용인에서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간 정미입니다.다른병원에서 나팔관 복원수술을 받고 인공수정 시도했으나 실패하고자연임신 성공했지만 자궁외 임신으로 수술하고마지막으로 찾아간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심원장님을 만났습니다.시험관 시술 1차때 배아 상태가 너무 좋지만 엄마의 자궁상태가 안좋아서 실패...또 우연히 자연임신되엇으나 자궁외임신...결국 양쪽 나팔관 모두 절제하고 시험관하기로 결정하고유착박리수술을 심원장님이 잘해주셔서 다시 희망을 안고 2차 냉동으로 도전하였는데이식받기로 한 달에 심원장님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1달을 연기하고심원장님 복귀를 기다렸지만 원장님의 또다른 사정으로 결국 병원으로 못돌아 오셔서정말 실망이 많았는데 강혁재원장님이 잘 이식해주시겠다고믿고 해보자고 응원해 주셔서 결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술했는데예쁜 왕자를 낳았네요제 자궁상태가 많이 안좋고 내막도 얇아서 가능성이 희박했지만 기적처럼 제게 아들을 안겨주신 강혁재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성공한것 같다고 아침에 테스트기 약하게 두줄 봤다고 하니까기적이라고 놀라시며 기뻐해주시던 모습이 너무 감사했네요일산으로 이사간 후에 시험관시술을 받게되서 왕복4시간씩 운전해 가며 힘들었는데병원에 최소횟수만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늘 편안하게 설명해주시고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2015년에 첫째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남아있는 냉동배아 4개가 자꾸 손짓하는 것 같아서둘째도 희망을 가져보려고요조만간 다시 찾아뵐께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저처럼 힘들어하는 난임부부에게 예쁜 아가천사를 많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