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잘 지내고 계시죠?저 민**이예요원장님 덕분에 2차에 얻은 아들~~^^애기 데리고 뵈러 가야하는데...저희 애기 드뎌 100일이 되었어요.원장님 덕분에 예쁜 아들 낳고 ~~어느덧 100일이 되었네요~~^^감사합니다~~~항상 건강히 잘 키울께요~~^^정말 꼭 뵈러갈께요~~^^저 예쁜 딸도 낳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선생님^^기억하실까모르겠지만..감사한마음에 글올려요.저는 *혜*이라고해요~~^^선생님께 작년말부터 시술받으러 다닌게 엇그제같은데..저 9월22일에 좀빠른출산하고..벌써 아가가 50일이되었어요^^찾아뵙고싶었지만..애기둘을 데리고 혼자나가야하니 아직은 엄두가안나서 우선 이렇게 글올려요^^타병원에 산과에 계실때 인연으로..둘째갖기위해 병원을찾았을때.. 반갑게맞아주셔서 너무 따뜻했어요^^역시나..진료받고 시술받을때까지 가족처럼 따뜻한말씀..위로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남아요~~너무감사했어요정말^^^선생님의 역시 ..훌륭하신 실력덕에.ㅈ한방에 예쁜아가만나고 행복했고요^^조만간 꼭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정말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셋째때도ㅈ부탁드려요^^
희망을 놓지않고 잘 따라와 주셔서 좋은 결실이 있었습니다.^^ 방긋웃는 사랑스런 아가^^ 너무도 귀엽습니다.
사랑스런 둥이들 ^^ 엄마 아빠 사랑 2배로 받으며 2배로 큰 행복 나누길 바랍니다.^^
두배의 감동^^ 두배의 사랑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심현남 원장님 ^^잘 지내고 계시죠^^원장님이 진료해주시던 김**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아기천사~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꺄악~~ 정말 예쁜 아가에요. 축하드립니다^^소식 전해주셔서 넘 기쁘고 반갑고 감사합니다. 장**씨 얼굴 기억나구요. 늘 예쁜 웃음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둘째도 당당히 잘 되실겁니다.!!! -심현남 -
포기하려던 순간 또다시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따라와 주셔서 좋은 결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이쁜아들^^~* 지금모습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