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놓지않고 잘 따라와 주셔서 좋은 결실이 있었습니다.^^ 방긋웃는 사랑스런 아가^^ 너무도 귀엽습니다.
사랑스런 둥이들 ^^ 엄마 아빠 사랑 2배로 받으며 2배로 큰 행복 나누길 바랍니다.^^
두배의 감동^^ 두배의 사랑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심현남 원장님 ^^잘 지내고 계시죠^^원장님이 진료해주시던 김**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아기천사~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꺄악~~ 정말 예쁜 아가에요. 축하드립니다^^소식 전해주셔서 넘 기쁘고 반갑고 감사합니다. 장**씨 얼굴 기억나구요. 늘 예쁜 웃음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둘째도 당당히 잘 되실겁니다.!!! -심현남 -
포기하려던 순간 또다시 희망을 갖고 인내하며 따라와 주셔서 좋은 결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이쁜아들^^~* 지금모습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에 심현남 원장 선생님께 진료받은 박연희입니다. 여러번 실패로 끝나 포기하려던 순간 원장선생님께서 저에게 시험관을 한번 해보자 권해 주셨어요 막상 시험관을 하려니 겁이 난 전 망설였죠 그러다 원장선생님의 한마디 잘될것 같다는 말에 전 믿고 편한 맘으로 시험관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시험관 난자 채취후 몸이 힘들지 모르니 좀 기다렸다 냉동으로 하자 하셨고 전 한달을 더 기다리면서 원장선생님을 믿고 때를 기다리며 시술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환자 입장에서 환자를 생각하시는 맘이 너무나도 고마웠어요 ^^ 드디어 냉동배아 1차 성공 하여 지금은 이쁜 아들이 탄생한지 벌써 7개월이나 되었어요. 너무 늦게 감사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결혼 4년만에 나이도 35살에 첫아이 임신의 기쁨을 맘껏 누리다 이제야 감사 인사를 드리네요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아참 간호사선생님께서도 언제나 병원 가면 환한 웃음으로 오셨어요 반겨주시고 매순간순간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 했습니다. 언제 기회가되면 꼭 찾아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박효진입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작년 9월에 시험관 1차 했는데 벌써 일년이나 지났네요~~지난 6월에 예정일보다 빨리 건강한 아들 출산했어요~~육아에 치여서 인사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덕분에 엄마가 될수있어서 넘 감사드려요~~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나중에 둘째때도 잘 부탁드려요~~^^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