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년의 긴 시간동안 많이 인내하며 얻은 소중한 생명...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오랜시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쁜공주님 지금처럼 튼실하게 건강하고 밝은모습으로 자라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현남 선생님 늘 ~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기천사 만나기 위해 맘고생하는 난임부부들을 위해 항상 화이팅해주세요.선생님 ~ 감사합니다 ~~~
심현남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원장님~ 더운 여름 여전히 열정을 다하여 난임부부들을 돌보아 주시고 계시겠죠? ㅎㅎ많은 어려움 끝에 원장님을 만나 시험관 열두번 만에 그토록 바라던 새 생명을십년만에 품은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출산하여 어느덧 70일이 넘었네요...이렇게 예쁜 아가를 품에 안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아가 데리고 한번 찾아가 뵙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네요.그래도 내년 둘째 계획으로 원장님 뵈러 갑니다~~~더운 여름 건강하시구요. 감사드려요*^^*
선생님 잘지내시죠? ^^1년동안 병원서 왔다갔다 하다가 12월 첫 인공수정에 로또맞은 백민경이예요.이제 벌써 임신 31주에 들어서서 배불뚝이 산모가 되었네요.아기 만날날까지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선생님 덕분에 결혼 2년만에 임신성공해서 이렇게 건강한 태아를 배에서 키우고 있게되어참 감사합니다..!건강한 아들 분만하고 또 소식전할께요.출산후에 정신 없어 잊어먹을까봐 미리 감사의 말을 전하네요 ^^더운날에 매일매일 진료보시느라 힘드실텐데건강하게 지내세요 !!
안녕하세요. 선생님~감사편지를 쓴다는게 이제야 쓰게되었습니다. 초보엄마라 글쓸 여유도 이제야 생기는 듯 합니다.지금 저희 아들 75일 되었습니다. 36주에 조금 일찍 태어났습니다. 2.56kg에요.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엄청 포동포동 살이 쪘습니다. 선생님덕분에 시험관시술 한번에 성공했고, 저희 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지막 진료에 커피드리면서 쏟아서 죄송하고요.^^;;)다음에 기회되면 산부인과로 찾아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소중한만남 행복한 시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늦은 나이 출산에 대한 희망을 잃고 살다가 원장님 덕분에 이렇게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저희 부부는 시험관 아기에 대한 성공을 크게 믿지 않았기 때문에나중에 후회할까봐가 낮은 기대를 시작했는데, 원장님의 강력한 신념으로지금 이렇게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한 거 같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