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를 닮은 이쁜아가.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쁘고 사랑스런 공주님^^ 엄마 아빠 사랑으로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심현남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권**입니다^^기억하시죠?저희 예쁜딸 낳았어요~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났지만건강하게 잘 자라고있습니다~예쁜아이 품에 안을수있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요~늘 포근하게 웃어주셔서 얼굴이 잊혀지지않아요~~동탄에 들르게되면 뵙겠습니다^^
이쁜 아가의 엄마가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잠이 든 모습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장 심현남 -
소중한 시간 내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ㆍ원장님 ‥ 임신이 되지않아 검사를받고 날 잡아주셨는데 한번에 임신이 되었습니다ㆍ원장님께서 맘편하게 해주시고 너무감사합니다ㆍ병원가서 인사하고 검사받고자 했으나. 임신사실을 설날 친정에서 알게되었고 유산후 힘들게생긴 아이라 아직도 친정에 있네요‥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ㆍ심장소리듣고 이렇게 남깁니다‥ 초기는 더조심해야하니 조심해야겠지요ㆍ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있답니다 .직접 인사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ㆍ신랑과 시댁에서 당분간 친정에 있으라하여 잘먹고 잘쉬고있습니다ㆍ 너무바쁜 토요일 수고하세요ㆍ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심현남 원장님께~2년여 동안 병원에 다니며 이렇게 감사의 편지를 얼마나 쓰고 싶었는지...드디어 저에게도 "엄마"라는 이름이 생기고 이렇게 원장님께감사의 편지를 드리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원장님께 대한 마음을 이렇게 편지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조금이나마 저희 부부의 감사함을 드리고자 합니다.언제쯤이면 나도 엄마가 될까? 도대체 언제쯤 끝이 보이지 않는이 시간속에서 웃음지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었습니다.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를 다니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의 늘 따뜻한 격려와 담당간호사님의따뜻했던 말 한마디에 담겨있던 친절함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두 분 덕분에 저희 부부는 쌍둥이 엄마 아빠가 되어 너무나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어느새 17주가 지나고 배도 점점 부르고 태동도 느껴지는 요즘언제 우리가 힘든 시간이 있었을까 할 만큼 행복합니다.심현남 원장님~ 오랫동안 저희 부부처럼 엄마 아빠가 되고 싶어 노력하는 많은 이들한테 영원한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남은기간 두 아이 잘 품어서 건강하게 낳아 다시 또 원장님과 담당간호사님 뵐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아이들 백일떡 돌리러 꼭 오겠습니다.^^2015.3월1일 행복&드림이 엄마 *유* 드림
귀염둥이 ^^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2015년 1월10일 정각 오후 3:00 3.32kg 건강한 남자 아기를 낳았어요. 아기 보느라 날짜 가는것도 모르고 이제서야 감사 편지를 쓰게 됐네요^^;아기 낳기전 마음고생 많았네요~2번의 계류유산 후 1번의 자연유산 원인을 알수 없어 원인이라도 알고 싶어 찾아간 동탄제일산부인과... 원장님을 만났던게 저에겐 행운이였습니다. 임신기간 내내 불안한 마음... 제 마음 다독여 주시고 지금에 행복을 느낄수 있게 감싸 안아주신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기다리는 시간은 피가 마르고, 힘든시간 이지만 앞으로의 고통이나 기다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아기 건강하고 밝게 키우며 잘 살겠습니당~ 직장을 다니며 임신시도를 했던 터라 항상 오픈때 정신없이 병원을 다녀갔지만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웃으시며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잊혀지질 않네요^^지금에 기쁨과 행복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앞으로도 아기 키우느라 힘들겠지만 지금의 이시간이 다신 오진 않기에...잘 키우겠습니다.저보다 더 힘든분들 많겠지만 그래도 저를 보면서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둘째 임신계획때 아기랑 찾아뵐께요~그때까지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항상 행복하세요~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