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으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원장님~~감사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14년만에 귀한딸을 만나게 해주신 원장님 매일매일 감사드려요.우리딸은 작년8월13일에 제왕절개로 태어났어요기적같이 찾아와준 귀한우리딸을 볼때마다 가장먼저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불임원인을 몰라 포기하고있던 저에게 다시용기주시고시험관도 1차에 냉동으로 바로 성공시켜주신건 선생님의 "기적의 손"덕분이라 진심으로 생각합니다.덕분에 주위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성공시켰냐고비결을 물어오고아직도 축하인사가 끊이지않고 저도 남편도 하루가 멀다하고 아기선물을받으며 기쁘나날을 보냈습니다.책임감으로 사명감으로 늘 피곤하실텐데따듯하게 대해주시고 신경써주신거~~감사인사는매일해도 모자라지만다시한번감사드리고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곧 아빠와 예쁜딸안고 인사드리러 갈께요~~~♡♡
안녕하세요. 원장님~시험관 3번으로 아들 낳게된 황목화입니다.원장님이 신경많이써주시고 관심 갖어주셔서 이쁜 아기 예정일보다 3일 빠르게 10월 3일에 낳았습니다.인공수정 두번 실패하고 시험관으로 바로 넘어갔는데 세심하게 이것저것 잘알려주시고 마음 편하게 임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드리고 싶은데..아직 애기가 어리네요.시험관 실패할때마다 긍정적이려고 노력했는데 ~ 원장님 덕분에 더 긍정적일 수 있었던거 같아용.애기 좀 크면 델고 찾아뵐께요.. 애기는 건강하게 자연분만하여 3.42kg에 낳았습니다.사진도 올려서 보여드리고 싶지만....ㅋ 그건 안되는군요.가끔 지나가다가 저희 동네에서 원장님 얼굴 가끔 보는데 인사할려고하면 타이밍이 잘 맞지 않더라구요.둘째 노력해보고 안되면 바로 찾아가겠습니다. 그때도 원장님께 갈테니 기적을 선물해주세요.정말 감사합니다~^^
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항상 마음은 있었지만 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리네요..늦은 나이에 무거운 마음으로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때 너무도 친철히 상담해주셔서 원장님만 믿고 했던 시험관 1차 시술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것 같아요... 병원옮기는 날에 너무나 서운했던 기억도 나네요...^^예정일은 12월 10일정도 였는데 조금 빠르게 11월28일 오전에 이쁜 왕자님 제왕절개해서 아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이제 50일정도 지나 아주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답니다.. 원장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행복을 주셔서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육아는 힘들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키울께요..^^담당 간호사님도 감사해요...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친철함에 편하게 병원에 갈수있었던것같아요..항상 건강하시고 동탄병원을 찿는 모든이에게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달해 주세요..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딸둥이^^ 추운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고 따뜻한 봄에 행복한만남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올 봄에 선생님께 시험관시술 받은 김지혜 입니다.1차 성공해서 결혼 6년만에 임신한게 불과 얼마전 같은데..제가 12월17일날 이쁜딸을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출산 했어요.막달되니 자상하시고 친철하셨던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ㅎ친절한 간호사샘들도요 ㅎㅎ분만병원보다 17주까지 다녔던 동탄제일병원이 전 더 많이 생각나고 넘넘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아기 낳자마자 감사글 올리고 싶었는데 아가 태어난지 9일째가 되서야 남기네요 ㅎ선생님과 담당 간호사서생님 정말 감사합니다.아가 이쁘게 잘 키울께요 따뜻한 봄이돠면 아가 데리고 안사 갈께요항상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8월말일에 시험관 이식했던 박희선입니다~!목투명대가 굵게 나왔던 산모요~~^^; 전에 직접 전화도 주시고 많이 걱정해주셨는데 어제 함춘에서 중기정밀&심장초음파까지 확인한결과 아주아주 건강하다고해서 좋은소식 알려드릴려구요^^ 오히려 평균보다 1주일정도 크다고하시네요~ 특히 다리가 롱다리래요!! 올초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때 환한미소로 저희 부부를 맞아주신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이 다 되었네요~ 올해는 아빠도 돌아가시고 원하던 임신과 목투명대까지.. 그때그때마다 위로도 해주시고 축하도 해주시고 또 걱정도 같이 해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는지 모르실거에요^^ 어제 초음파 찍으면서 아들이라는것도 알게되었는데 남편이 많이 아쉬워하네요~ 아마 둘째도 갖자고 할것같은데 그때는 딸로다가 부탁드려요~~!!!분만병원은 동탄제일병원으로 정했습니다. 가까우니까 기회되면 인사드리러가겠습니다~!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쁜 공주님^^이쁘게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시간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 원장 심현남 -
밝고 귀여운 공주님 ^^ 두분의 사랑으로 귀여운공주님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