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날개를 단 귀여운 공주님^^ 백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모습처럼 사랑받으며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안성에서 다녔던 염미연이라고해요~원장님께서 신경많이 써주시고 대학병원으로 가라고하셔서 분당설대다녔는데 혈압에 임당에 좀 고생은 했지만 지난주 37주에 아주건강한 이쁜딸 낳았어요~~^^;;; 애기가 좀 일찍나와서 좀 작은듯하지만 원장님께서 튼튼한 배아를 넣어주셔서 인큐도 안들어가고 잘자라고있어요 건강하시구여 나중에 애기랑 찾아뵈러갈께요~^^
원장님 보세요^^안녕하세요. 박**입니다. 저 기억 하시죠?? 조** 엄마에요.**에서 부터 몇년간 진료 받다가 첫째 *현이 낳고, 둘째 배란유도하러 동탄으로 원장님 찾아가서 임신 성공하고 쌍둥이 확인후 원장님께 성별 알려달라고 갔었는데.. ㅎㅎ 그때 4개월때인가 원장님이 한명은 아들이라고 알려주시고, 한명이 가리고 있다고 진짜 모르겠다고 하셨었잖아요... 결국 **병원에서 정밀초음파로 아들 확인했습니다. 저 아들셋 엄마됐어요.ㅠ.ㅠ **병원에서 아들아리는 소리듣고 펑펑 울었답니다^^저 36주1일에 아기위치가 안좋아서 수술날짜 잡아놓고 그 전날 입원했는데... 저녁까지 먹고나서 태동검사 하는도중에 자궁문 열리고 있다고 해서 밤10시에 응급수술 들어갔답니다.결국 제왕절개로 아들쌍둥이 출산했어요. 2.2킬로, 2.3킬로 우현이 주현이 건강하게 낳았답니다.벌써 둥이들 7개월 되었네요.진작에 감사글 올리고 싶었는데 아들 셋 키우다 보니 너무 정신없고 여유가 안났어요.원장님을 2008년부터 뵈었는데 벌써 6년이나 됐네요.그동안 많은 안좋은 일들이 있을때 마다 원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 너무 감사했습니다.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글로 이렇게 남겨 죄송해요.쌍둥이들 좀더 크면 찾아뵐게요.저는 이제 5번의 임신을 끝으로 출산은 이제 그만...딸을 정말낳고 싶었지만, 또 아들일까봐. ㅋㅋ 이제 그만 하렵니다. 아들 셋 잘 키우겠습니다. ^^원장님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찾아뵐때까지 건강하세요^^
표정이 너무도 이쁜 아가^^ 지금 모습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원주에 사는 송정미 입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ㅎㅎㅎ선생님 저 11월 7일(금) 39주 3일에 건강한 남자아이 자연분만 했어요.마음은 직접 찾아가서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데 거리가 있다보니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선생님은 정말 제게 잊을 수 없는 분이에요~!!!!!!!!!항상 웃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병원다니는 동안 즐겁게 다녀서성공한거 같아요.선생님 저희 가족에게 새생명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나중에 기회되면 아기와 함께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아이를 바라는 난임부부에게 천사가 되어주세요~(아기사진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글만 남깁니다.)
귀염둥이 왕자님^^ 행복한 만남 즐거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심현남 원장님 저 이** 입니다,기억하시겠죠? 저 이쁜 공주 낳았어요~^^ 여러차례 시험관아기와 인공수정을 거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포기한 상태였는데원장님의 도움으로 작년6월 자연임신에 성공했지요. 제가 임신을 해서 정말 너무 기쁘시다고 진심어린 축하를 해주시던 생각이 나네요~정말 감사했어요.마흔 넘은 나이에 산모수첩을 받던 그 순간의 기쁨과 감동을 잊을수가 없어요. 임신 기간동안 건강.무탈 하였고 올해 3월5일 37주에 제왕절개로 3kg 이쁜 공주 낳았어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가슴깊이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이쁘게 키울게요. 울 은지 제 품에 안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울 공주사진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진첨부가 안되서 아쉽네요 ~~ 그럼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은지맘 이** 드림 이**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여러차례 힘든 시기를 거치고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도전하셔서 하늘이 내려준 귀한 아기입니다.그당시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정성껏 배란유도 주사도 맞으시고 숙제와^^ 배란확인 하시고,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임신에 성공하셨습니다.임신확인 후에도 유산방지주사, 면역글로불린도 맞으시고 등등 어려운 과정을 잘 견뎌내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정말 훌륭한 엄마이십니다.^^잊지않고 이리 연락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심현남 원장 -
하품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습니다.엄마 아빠 사랑으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난임으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첫 인공수정시술로 임신을 하게되었네요.아기 초음파소리를 듣고...사실 좀 신기하기도 했는데...예정일 10월23일 보다 2주 전에제왕절개로 남녀 쌍둥이를 낳게 되었네요...10월8일 13시49분에 남자아이 13시52분에 여자아이가 3분정도 간격으로 태어났네요. 체중은 남자아이가 2.7kg 이고 여자아이는 2.3kg으로 다른 아이들보다는 좀 체중이 작았지만 지금은 체중이 좀 많이 늘었죠.GN산부인과 이상범선생님도 많은 도움을 주신 것 같고....특히 강혁재선생님이 신경을 많이써주셔서 아기가 아무 이상없이 태어난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