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작년에 시험관4차에 임신한 이**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아기들 낳고 정신없이 육아에 매달리느라 이제야 안부전하네요. 예정일보다 일찍 나와서 조금 힘든시간을 보냈지만 너무 감사하게도 우리 둥이들 건강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 원장님 덕분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말씀과 진심어린 위로해주심 큰힘이 되었고 희망이 되었습니다. 쌍둥이들 보느라 힘들때면 아기를 만나기위해 기다린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네요. 신랑과 처음 우리 둥이들 초음파 본날을 생각하며 원장님 얘기 자주합니다. 원장님을 만난건 제게 큰 축복과 행운이며 동탄제일산부인과를 갔었던건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덕분에 인생 최고의 선물을 받았으니까요. 아무리 바쁘셔도 친절한 상담해주신거 따뜻한 말씀해주신거 잊지 않을께요. 간호사님들도 잘계시죠? 다들 보고싶네요^^원장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간호사님께...우선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늘 먼저 다가와 격려해 주시고 희망적인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느 병원을 가든, 간호사님처럼 친절하고 사려 깊은 분을 뵌 적이 없어서인지 언니처럼 편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병원진료를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 새해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 임** 올림-
심현남 원장님게안녕하세요 원장님!!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선물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늘 잘 될꺼라는 격려의 말씀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임신이라는 소식을 전하실때 원장님 눈에 맺힌 눈물을 잊지 않고 꼭 건강한 아이 출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왠지 연말이 지나야 원장님을 뵐것같아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멋지시지만, 새해엔 더 예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임** 올림-
할머니 엄마품에 안겨온 사랑스런 아가들과의 만남...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원장님덕분에 이쁜공주 낳았는데 벌써 백일이 지났어요.한번 찾아뵈어야 하는데 신랑이 바빠 시간내기가 쉽지않네요.그래서 이쁜공주 사진 올려 보아요
원장님..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작년 이쯤에는 시험관 준비로 정신 없었는데..올해는 우리 예쁜 두 딸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9월 24일이 예정일이였는데 저희 딸들은 엄마가 일찍 보고싶었는지 8월 14일에 태어났답니다..첫째는 2040g 둘째는 2090g으로 34주 1일에 출산했어요..둘다 너무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났어요...요즘은 폭풍적으로 옹알이를 시작하여 수다쟁이들이 다 되었네요^^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주신건 다 원장님 덕분이예요..감사합니다♥조만간 꼬맹이들 데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넘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지금도 웃고 계시는 원장님 모습이 눈에 훤해요^^진작 감사 인사 드려야지 하면서도 둥이 키우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네요. 평소 건강하다 자부하고 살았는데 아기 낳기는 왜이리 힘들고 고난이 많았는지...울 딸둥이 커가는거 볼 때마다 원장님 생각 많이 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애기들 데리고 찾아뵐께요~
예정일 일주일 넘겨서 어제 3.6kg건강한 딸 낳았어요~이제 정말 엄마라는게 실감나요~저 엄마될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용~원장님께 제일먼저 소식전하고 싶었어요^^이쁜딸 잘키우겠습니다^^
강**님의 글입니다.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병원 졸업한 이후 일이 많아 이제야 소식 전하네요 **** ***원장님께 진료받는데 19주 경부길이 2.7로 먹는약 으로 안정하다 21주 수축이 잡혀 입원하고 주사맞으며 버티다 0.8 까지 짧아지고 해서 ****병원으로 옮겨 왔네요 아토시반 맞아보자고 하셔서요 이제 24주라 걱정도 많지 잘 견뎌서 아이들 데리고 방문 하고 싶어요 냉동고에서도 잘 버틴 녀석들이니 잘 버텨 줄꺼라 믿으며 힘내고 있어요 나중에 좋은 소식 전할수 있도록 귀한 아이들 만들어 주셨으니 잘 지킬게요 둘다 아들이라 신랑은 벌써 ㅎㅎㅎ 셋째로 딸 이야기도 하기도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늘 감사드리고 있어요 ----------------------------------------------------------------------안녕하세요..강**님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견디시고..아무일 없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강**님도..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이렇게 연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