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김미선입니다~광주서 동탄까지 가서 선생님한테 시술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아직 저희 쌍둥이들은 제 뱃속에서 무럭무럭 크고 있는중이예요~2달정도 있으면 이 세상에 나오게 된답니다~다른분들 보면~ 아가 낳으시고~ 감사하다고 글 많이 올리시더라구요~저두 아이 낳고 선생님 찾아뵐께요~ 저희 쌍둥이들한테 선생님 살인미소 한번 보여주셔용 ^.^그동안 이런저런 검사들 다 무사통과하고~ 아가들도 잘 자라고 있다고 하고~임산부들의 로망이라는 만삭사진까지 찍고 왔습니다~만삭사진 찍고 나니~ 기분이 새롭기도 하고~ 고마운 선생님 생각도 많이 납니다~그래서 미리 감사 인사 드릴려구요 ^.^ 고맙고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길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원장님~^^안녕하세요저 최경윤 이에요^^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작년 5월에 아기 가지려고 멀리서 원장님 찾아뵙고 진료받고정말 운좋게 한번에 자연임신 성공해서 2014년 2월 16일에 3.66kg으로 건강한 남자아이 출산했어요^^아기 낳음 원장님께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거리상 갈 수가 없어이렇게 글로 감사인사 전달합니다^^늘 친절하게 밝은 웃음 지으시며 꼼꼼하게 상담해주시고멀리서 온다고 걱정도 해주시고 한번에 임신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진짜 원장님 덕분에 결혼한지 1년 8개월만에 예쁜 아기를 가졌네요원장님~^^정말정말 감사드려요^^♥원장님을 만나 예쁜 아기를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정말정말 넘넘 감사드립니다^^원장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아기 좀 크면 병원으로 찾아뵐게요^^♥
쇼핑중에 엄마품에서 잠이든 모습이 귀엽습니다.염**님의 사랑스런 아기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기를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기원합니다.
쌍둥이 엄마 **님 소중한시간 내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항상 쌍둥이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기원합니다.
원장님~ 저 작년 5월에 인공수정2회에 성공해 예쁜 아기 선물로 받은 박**이라고 합니다. 늘 병원에 갈 때 마다 속상한 마음과 걱정스런 마음 안고 가는 저희 부부에게 잘 될 거라는 격려와 친절한 설명 해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 그 기쁨에 10개월을 어찌 보냈는지 몰라요 그리고 드디어 제가 사랑스런 아기를 낳았지모에요 3.46키로 건강한 아기 선물로 받고나니 출산 한 지 일주일 된 지금도 꿈만같네요 ㅎㅎ 산후조리원에서 원장님이 젤 생각나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 아기데리고 한 번 놀러가도 되죠?? ^^ 늘 건강하세요~~ 박**님 예쁜아가의 엄마 아빠가 되신것을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속상하고 걱정스런마음은 있으셨지만 앞으로는 **님 옆에있는 예쁜 아가와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아가와함께 ~꼭 놀러오세요.^^
귀엽고 사랑스런 둥이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작년에 시험관4차에 임신한 이**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아기들 낳고 정신없이 육아에 매달리느라 이제야 안부전하네요. 예정일보다 일찍 나와서 조금 힘든시간을 보냈지만 너무 감사하게도 우리 둥이들 건강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 원장님 덕분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말씀과 진심어린 위로해주심 큰힘이 되었고 희망이 되었습니다. 쌍둥이들 보느라 힘들때면 아기를 만나기위해 기다린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네요. 신랑과 처음 우리 둥이들 초음파 본날을 생각하며 원장님 얘기 자주합니다. 원장님을 만난건 제게 큰 축복과 행운이며 동탄제일산부인과를 갔었던건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덕분에 인생 최고의 선물을 받았으니까요. 아무리 바쁘셔도 친절한 상담해주신거 따뜻한 말씀해주신거 잊지 않을께요. 간호사님들도 잘계시죠? 다들 보고싶네요^^원장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간호사님께...우선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늘 먼저 다가와 격려해 주시고 희망적인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느 병원을 가든, 간호사님처럼 친절하고 사려 깊은 분을 뵌 적이 없어서인지 언니처럼 편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병원진료를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 새해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 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