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남 원장님게안녕하세요 원장님!!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선물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늘 잘 될꺼라는 격려의 말씀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임신이라는 소식을 전하실때 원장님 눈에 맺힌 눈물을 잊지 않고 꼭 건강한 아이 출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왠지 연말이 지나야 원장님을 뵐것같아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멋지시지만, 새해엔 더 예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임** 올림-
할머니 엄마품에 안겨온 사랑스런 아가들과의 만남...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원장님덕분에 이쁜공주 낳았는데 벌써 백일이 지났어요.한번 찾아뵈어야 하는데 신랑이 바빠 시간내기가 쉽지않네요.그래서 이쁜공주 사진 올려 보아요
원장님..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작년 이쯤에는 시험관 준비로 정신 없었는데..올해는 우리 예쁜 두 딸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9월 24일이 예정일이였는데 저희 딸들은 엄마가 일찍 보고싶었는지 8월 14일에 태어났답니다..첫째는 2040g 둘째는 2090g으로 34주 1일에 출산했어요..둘다 너무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났어요...요즘은 폭풍적으로 옹알이를 시작하여 수다쟁이들이 다 되었네요^^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주신건 다 원장님 덕분이예요..감사합니다♥조만간 꼬맹이들 데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넘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지금도 웃고 계시는 원장님 모습이 눈에 훤해요^^진작 감사 인사 드려야지 하면서도 둥이 키우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네요. 평소 건강하다 자부하고 살았는데 아기 낳기는 왜이리 힘들고 고난이 많았는지...울 딸둥이 커가는거 볼 때마다 원장님 생각 많이 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애기들 데리고 찾아뵐께요~
예정일 일주일 넘겨서 어제 3.6kg건강한 딸 낳았어요~이제 정말 엄마라는게 실감나요~저 엄마될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용~원장님께 제일먼저 소식전하고 싶었어요^^이쁜딸 잘키우겠습니다^^
강**님의 글입니다.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병원 졸업한 이후 일이 많아 이제야 소식 전하네요 **** ***원장님께 진료받는데 19주 경부길이 2.7로 먹는약 으로 안정하다 21주 수축이 잡혀 입원하고 주사맞으며 버티다 0.8 까지 짧아지고 해서 ****병원으로 옮겨 왔네요 아토시반 맞아보자고 하셔서요 이제 24주라 걱정도 많지 잘 견뎌서 아이들 데리고 방문 하고 싶어요 냉동고에서도 잘 버틴 녀석들이니 잘 버텨 줄꺼라 믿으며 힘내고 있어요 나중에 좋은 소식 전할수 있도록 귀한 아이들 만들어 주셨으니 잘 지킬게요 둘다 아들이라 신랑은 벌써 ㅎㅎㅎ 셋째로 딸 이야기도 하기도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늘 감사드리고 있어요 ----------------------------------------------------------------------안녕하세요..강**님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견디시고..아무일 없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강**님도..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이렇게 연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엄마와 아이의 미소가 너무도 행복해 보입니다.지금처럼 항상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
아가의 잠든모습이 귀엽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병원에 찾아주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