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이쁜 아가와 항상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병원에 찾아주셔서 행복한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기억하시죠?진작에 감사인사 드렸어야 하는데.. 너무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가네요..저 임신중독때문에 37주에 제왕절개로 2.2키로 아기 낳았어요..제왕절개 수술후 또 출혈때문에 수혈을 10팩이나 맞았어요..하나도 이리 힘들게 낳았네요.아기는 지금 80일 됐고요 너무너무 건강하게 쑥쑥 잘 크고 있습니다,,원장님께서 저의 몸상태를 아시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신 덕분에제가 이렇게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려요..검진때 한번 찾아뵐께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님 웃는모습이 너무도 이쁜 아가의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가들의 미소만큼이나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덕분에 울아가가 벌써 140일이넘었네요 진료볼때 ,시술할때 마다 긍정 마인드를갖게해주시고 ...그래서인지 힘들지않아 우리하율이를만날수있게 되었어요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심현남 원장님을 비롯한 동탄제일산부인과 모든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수차례 병원을 바꾸고, 이십여차례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실패로 경험했었던 제가 동탄제일산부인과와 심현남 원장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시험관 시술후 임신성 당뇨 및 임신중독증까지 너무나도 긴 터널은 지나오것 같습니다.그래도 지금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이렇게 예쁜 아기를 내가 안을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도와준 심현남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동탄제일산부인과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참 많이 힘든 시간이었지만, 생후 61일째 우리 아기가 자라는걸 보니 벌써 다 잊혀지는것 같아요.연락을 드려야지 생각만 하다가,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버렸어요.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꼭 한번 찾아 뵐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딸 윤** 함께 인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가의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김**님의 53일된 귀염둥이 아가 ^^엄마 아빠 사랑 듬뿍받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작년 12월에 인공2차 성공으로 임신한 임미란입니다.절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원장님 덕분에 오월꿈 산부인과 정영내원장님 집도하에 예정일보다 3주앞선 8월27일(36주2일)에 3.09kg의 건강한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하였습니다.현재 우리 아들 이승기군은 태여난지 56일 됐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 건강하십니요.^^
심원장님 도움으로 셤관 2차만에 성공을 했습니다.거의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고 했던 2차인데, 성공했단 말에 눈물이 앞을 가렸던것이 엇그제 같은데..지난 8월 27일날 3.78kg 아들을 자연주의 출산으로 성공출산하였습니다.그런 지환이가 벌써 53일째네요..임신기간 내내 혹시나 잘못되는건 아닌지, 맘졸이고,아이가 태어나니 또다른 걱정으로 열혈 육아를 하다 이제야 감사글을 올리게 되었네요원장님 너무 감사하구요~ 둘째때 또 찾아가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