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저 작년 5월에 인공수정2회에 성공해 예쁜 아기 선물로 받은 박**이라고 합니다. 늘 병원에 갈 때 마다 속상한 마음과 걱정스런 마음 안고 가는 저희 부부에게 잘 될 거라는 격려와 친절한 설명 해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 그 기쁨에 10개월을 어찌 보냈는지 몰라요 그리고 드디어 제가 사랑스런 아기를 낳았지모에요 3.46키로 건강한 아기 선물로 받고나니 출산 한 지 일주일 된 지금도 꿈만같네요 ㅎㅎ 산후조리원에서 원장님이 젤 생각나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 아기데리고 한 번 놀러가도 되죠?? ^^ 늘 건강하세요~~ 박**님 예쁜아가의 엄마 아빠가 되신것을 동탄제일산부인과에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속상하고 걱정스런마음은 있으셨지만 앞으로는 **님 옆에있는 예쁜 아가와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아가와함께 ~꼭 놀러오세요.^^
귀엽고 사랑스런 둥이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작년에 시험관4차에 임신한 이**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아기들 낳고 정신없이 육아에 매달리느라 이제야 안부전하네요. 예정일보다 일찍 나와서 조금 힘든시간을 보냈지만 너무 감사하게도 우리 둥이들 건강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 원장님 덕분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말씀과 진심어린 위로해주심 큰힘이 되었고 희망이 되었습니다. 쌍둥이들 보느라 힘들때면 아기를 만나기위해 기다린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네요. 신랑과 처음 우리 둥이들 초음파 본날을 생각하며 원장님 얘기 자주합니다. 원장님을 만난건 제게 큰 축복과 행운이며 동탄제일산부인과를 갔었던건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덕분에 인생 최고의 선물을 받았으니까요. 아무리 바쁘셔도 친절한 상담해주신거 따뜻한 말씀해주신거 잊지 않을께요. 간호사님들도 잘계시죠? 다들 보고싶네요^^원장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간호사님께...우선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늘 먼저 다가와 격려해 주시고 희망적인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느 병원을 가든, 간호사님처럼 친절하고 사려 깊은 분을 뵌 적이 없어서인지 언니처럼 편했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병원진료를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 새해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 임** 올림-
심현남 원장님게안녕하세요 원장님!!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선물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늘 잘 될꺼라는 격려의 말씀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임신이라는 소식을 전하실때 원장님 눈에 맺힌 눈물을 잊지 않고 꼭 건강한 아이 출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왠지 연말이 지나야 원장님을 뵐것같아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멋지시지만, 새해엔 더 예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임** 올림-
할머니 엄마품에 안겨온 사랑스런 아가들과의 만남...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원장님덕분에 이쁜공주 낳았는데 벌써 백일이 지났어요.한번 찾아뵈어야 하는데 신랑이 바빠 시간내기가 쉽지않네요.그래서 이쁜공주 사진 올려 보아요
원장님..안녕하세요^^잘 지내고 계시죠??작년 이쯤에는 시험관 준비로 정신 없었는데..올해는 우리 예쁜 두 딸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9월 24일이 예정일이였는데 저희 딸들은 엄마가 일찍 보고싶었는지 8월 14일에 태어났답니다..첫째는 2040g 둘째는 2090g으로 34주 1일에 출산했어요..둘다 너무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났어요...요즘은 폭풍적으로 옹알이를 시작하여 수다쟁이들이 다 되었네요^^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주신건 다 원장님 덕분이예요..감사합니다♥조만간 꼬맹이들 데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넘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지금도 웃고 계시는 원장님 모습이 눈에 훤해요^^진작 감사 인사 드려야지 하면서도 둥이 키우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네요. 평소 건강하다 자부하고 살았는데 아기 낳기는 왜이리 힘들고 고난이 많았는지...울 딸둥이 커가는거 볼 때마다 원장님 생각 많이 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애기들 데리고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