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현남 선생님께 ♥ 심현남 선생님 안녕하세요~^^ 보00입니다.선생님을 만난지 엊그제 같은데 아기들이 생기고 18주란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과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었어요.ㅠ.ㅠ너무 섭섭해요! 선생님을 찾아뵙기전에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고통이였어요~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임산부만 보아도 눈물이 흐르곤 했어요....인공 2차 실패하고 슬퍼하는 저에게 해주신 말씀들, 시험관1차 이식할때도 해주신 따뜻한 말씀들 모두다 기억하고 있어요~그땐 말씀 못드렸지만 너무너무 감사했어요♥선생님 덕분에 그 어렵다는 시험관 1차 로또 맞고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이렇게 커다란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선생님! 사랑해요^^
이쁜아가들과 즐겁고 행복한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쁜아가와의 만남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가정이루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항상 행복한 가정이루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날씨가 너무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가요?어느새 우리 딸이 태어난지 139일 되었습니다.둔위여서 제왕절개로 3.27kg에 태어나서 아주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너무 늦게 감사편지 드려서 죄송합니다. ^ ^ ;애기 낳고 보니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겠습니다. 소중한 아기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선생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빠 엄마와 너무도 행복한 쌍둥이 왕자님 공주님
엄마랑 아가랑 행복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