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가 너무 늦었습니다.장년에 시술했던 71년생 노산 엄마 김정희 입니다.계류유산경험도 있고 노산이라 바로 시험관시술로 들어갔었죠.다행이 한번에 성공해서 선생님도 기뻐해 주시고덕분에 아기도 너무 잘 낳았습니다. 병원가서 한시간 반만에 순산했어요.^^아가도 아무 탈 없이 지금까지 잘 크고 있어요. 장년에 처음 뵐때까 4월이 였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아기 엄마가 되었습니다.그 누구보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올리기가 안돼나봐요. 아쉬워요.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작년4월 인공수정을 통해 아이를 가진 구현희 입니다.^^아이가 생기지 않아 3년간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병원다니다가 안생겨서 회사 언니 소개로 심원장님을 찾아 뵙고인공수정 한번만에 바로 아기가 생겼습니다.정말 꿈같고 너무 기뻤는데 이제 그 아기가 태어난지 6개월이 되어 갑니다.작지만 건강한 아기로 태어나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있습니다.이제 기어다니고 까르르 웃고 이쁜짓을 많이 하는데 이런 행복을누리게 해주신 원장님께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제 주위에 임신이 어려운 친구들 많이 추천했는데 그 친구들도원장님 만나서 어서 예쁜 아기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원장님..^^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기억하실련지.... 포항에서 갔던 정숙경입니다..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원장님..너무 너무 감사드려용~~~~^^처음에 임신소식에 너무 실감두 안나고 저한테도 이런일이 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임신초 출혈도 있고 혹시나 잘못될까싶어서 열달내내 불안했어요^.^그래두 열달이 금방가고 2월 25일날 자연분만으로 이쁜딸 낳았어요 원장님...자연분만으로 낳았는데... 분만중 급속분만으로 출혈이 좀 심해서..또 나름 고생했어요^.^이제 출산한지 한달이 좀 넘으니깐 몸도 좀 좋아지구 이렇게 늦게 원장님한테 인사드려요원장님..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 은혜 평생 안잊을께요한번 꼭 찾아뵐께요...울이쁜 하은이랑 같이 꼭 찾아뵙겠습니다이제 따뜻한봄이예요.. 항상 건강하시구 저같은 불임부부에게 희망주세요^^혹 지금은 아니지만... 둘째 생각이있음...꼭 다시 원장님한테 갈께요..ㅎㅎㅎ
정OO님의 이쁜딸과 함께~
안녕하세요. 원장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잘 지내시죠??20주 지나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나서도 원장님의 진료가 많이 그립네요. 항상 느긋하게 충분한 시간을 갖고,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한번의 화학적 유산과 인공수정 3차 진행에 이르기까지...적지 않은 시간동안원장님께 진료받은 것 같아요. 원장님이 아니었더라면 중도에 포기했을지도...;;처음 원장님과 함께 동동이를 보았을때 겨우 3mm 였는데...;;이제 몸무게가 벌써 800g이 넘었어요...아직도 제가 임신중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질때가 많아요...ㅋㅋ3월말...꽃이피는 봄이 되어서 동동이를 만나게 되면 다시 또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정OO님의 이쁜딸~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곽OO님 오랫만에 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기와 항상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나도 이쁜 엄마랑 아가~ 원장님과 다정하게 찰칵
원장님 안녕하세요...저, 예비 쌍둥이 엄마 김민정이에요. 늦게서야 소식을 드리네요.여기는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4시간 내려오는 플로리다주 경계에 있는 발도스타라는 도시에요.그동안 자리잡느라 여유가 없고 해서 소식이 늦었네요.저는 건강하게 잘 있구요, 태중에 둥이들도 건강해요. 아들, 딸 쌍둥이에요.미국 이민을 결정하고 급하게 도전한 시험관 아기가 이렇게 쌍둥이를 안겨줄 줄은꿈에도 몰랐는데, 원장님 너무도 감사드리구요, 원장님 인공수정으로 성공한 첫째 딸도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여기 선생님은 백인 남자의사선생님이세요. 뉴욕에 근무할 때 한국인을 진료한 경험이 있으시다며 제게 매우 친절하고 좋은 선생님이세요. 원장님께서 주신 의사소견서와 기록들을 보고7월 10일에 수술하는 걸로 결정했어요.여러가지로 애써주시고 도와주신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건강하시구요, 또 좋은 소식 전해드릴께요.간호과장님과 간호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네요.안녕히 계세요.... - 김민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