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기억하실련지.... 포항에서 갔던 정숙경입니다..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원장님..너무 너무 감사드려용~~~~^^처음에 임신소식에 너무 실감두 안나고 저한테도 이런일이 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임신초 출혈도 있고 혹시나 잘못될까싶어서 열달내내 불안했어요^.^그래두 열달이 금방가고 2월 25일날 자연분만으로 이쁜딸 낳았어요 원장님...자연분만으로 낳았는데... 분만중 급속분만으로 출혈이 좀 심해서..또 나름 고생했어요^.^이제 출산한지 한달이 좀 넘으니깐 몸도 좀 좋아지구 이렇게 늦게 원장님한테 인사드려요원장님..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 은혜 평생 안잊을께요한번 꼭 찾아뵐께요...울이쁜 하은이랑 같이 꼭 찾아뵙겠습니다이제 따뜻한봄이예요.. 항상 건강하시구 저같은 불임부부에게 희망주세요^^혹 지금은 아니지만... 둘째 생각이있음...꼭 다시 원장님한테 갈께요..ㅎㅎㅎ
정OO님의 이쁜딸과 함께~
안녕하세요. 원장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잘 지내시죠??20주 지나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나서도 원장님의 진료가 많이 그립네요. 항상 느긋하게 충분한 시간을 갖고,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한번의 화학적 유산과 인공수정 3차 진행에 이르기까지...적지 않은 시간동안원장님께 진료받은 것 같아요. 원장님이 아니었더라면 중도에 포기했을지도...;;처음 원장님과 함께 동동이를 보았을때 겨우 3mm 였는데...;;이제 몸무게가 벌써 800g이 넘었어요...아직도 제가 임신중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질때가 많아요...ㅋㅋ3월말...꽃이피는 봄이 되어서 동동이를 만나게 되면 다시 또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정OO님의 이쁜딸~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곽OO님 오랫만에 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기와 항상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나도 이쁜 엄마랑 아가~ 원장님과 다정하게 찰칵
원장님 안녕하세요...저, 예비 쌍둥이 엄마 김민정이에요. 늦게서야 소식을 드리네요.여기는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4시간 내려오는 플로리다주 경계에 있는 발도스타라는 도시에요.그동안 자리잡느라 여유가 없고 해서 소식이 늦었네요.저는 건강하게 잘 있구요, 태중에 둥이들도 건강해요. 아들, 딸 쌍둥이에요.미국 이민을 결정하고 급하게 도전한 시험관 아기가 이렇게 쌍둥이를 안겨줄 줄은꿈에도 몰랐는데, 원장님 너무도 감사드리구요, 원장님 인공수정으로 성공한 첫째 딸도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여기 선생님은 백인 남자의사선생님이세요. 뉴욕에 근무할 때 한국인을 진료한 경험이 있으시다며 제게 매우 친절하고 좋은 선생님이세요. 원장님께서 주신 의사소견서와 기록들을 보고7월 10일에 수술하는 걸로 결정했어요.여러가지로 애써주시고 도와주신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건강하시구요, 또 좋은 소식 전해드릴께요.간호과장님과 간호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네요.안녕히 계세요.... - 김민정 드림.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젠 저 기억하실꺼예요. ^^ 영통에서부터 복강경으로 제 자궁내막종 제거 해주시고, 첫째를 건강하게 받아주시고...내막종 재발도 다시 잘 제거해 주시고...이번에 둘째도 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게 낳았답니다.7년전에 영통에서 선생님께 수술받아 내막종을 제거하고 5년만에 재발했는데, 선생님이 안계셔서 수소문해 **산부인과에 잠깐 계실때도 찾아뵈었죠.. 그때 선생님께서는 당분간 쉬실것 같다고 더 커지면 분당제일에 최**선생님께 찾아가보라고 하셨었고 좀 지나서 **에서 수술날짜까지 잡아놓고는... 수술날짜 일주일 전에 선생님이 다시 자리잡으신거 알고 찾아가 바로 선생님께 수술받았었죠. ^^ 기억하실꺼예요. ^^그리고, 둘째를 기다리면서 두번이나 유산되어 심적으로 너무나 자신없던 저에게 출혈이 있어 다급히 병원을 찾아도 괜찮을거라고 편하게 얘기해주시고. 그런 선생님 덕분에 저 조금은 마음편히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에스더에가서 이윤태선생님 소개로 찾아뵈었다고 말씀드리니 송**선생님께서 얼마나 반갑게 대해주셨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막달까지 준비 잘 하고, 예쁜아기 만나 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한번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했던때는 동탄이 멀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아이를 낳고 매일 씨름하다보니 쪼~금 멀게 느껴지네요.^^ 날 따뜻해지면 꼭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