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안뇽하신지요...지난주 토욜날 뵙고 감사한 맘을 제데로 전하지 못해 이렇게 글로써 몇 자 적어봅니다..^*^첨엔 반신 반의하는 맘으로 병원문을 두드렸어요.두번의 실패가 제겐 너무나도 큰 아픔이였기에 그 누구의 말도 귀담아 듣지않고, 1년반을 자포자기 상태로 있다가 제일병원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비우며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선생님 첫 뵙던날 몹시 설레더라구요~~인자하신 인품과 살짝 미소띠던 모습 그리고 따듯한 말씀이제겐 마치 희망의 빛을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정말 느낌이라는게 이런거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무조건 선생님 말씀만 귀담아 듣게된다면 저희 부부가 간절히 만나고 싶은 아가를 선생님께서 주실거라고 하루 하루 생각하며 선생님을 뵈러가는 시간이 기다려지기까지 하지머에요 ㅋㅋ비록 첨엔 제가 몸관리를 잘 못해서 성공이 안되었지만,선생님이 다시 도전해보자고 조언 해주셔서 용기가 더생겨서 오늘날 제가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당... ㅎㅎ선생님 빈자리가 제겐 좀 크게 다가올것같아요..더 유능하신 선생님들보다 제겐 " 이 윤 태" 선생님이 제 생에 최고의 닥터라는 사실!!! 잊지 마시고 저와 같은 이유로 고생하시고 아파하는 예비 엄마들에게 행복 바이러스 마구마구나눠주세요.. 약속!!!선생님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남은 기간 지금보다 더 잘 제 몸관리해서 꼭!! 건강하고 예쁘고 씩씩한 아가랑 손잡고 선생님 찾아뵐께요..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셔야해요 ^*^
안녕하세요?김은혜 입니다지난 6월 11일 건강한 아들 출산했습니다.첬째아이인에도 불구하고 4시간만에 순풍 낳았어요.조금작게(2,58kg)태어나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7주가 지난 지금 5,7키로가 되었어요.어찌나 예쁜지 몰라요.시간내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시험관 시술한 강민희에요~남매둥이 품고...36주 6일에...7/28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어요~오늘이 8일째인데...이제야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생겨....글남기네요...선생님 덕분에...울 아가들 건강히 낳았답니다....2.63킬로,2.6킬로~부종이 심해 2킬로밖에 안빠졌지만..요새 요녀석들때문에 넘 행복하답니다.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언제...시간되면 아가들 데리고 병원들러보겠습니다.건강하세요~~~^^
심현남 선생님 안녕하세요?너무 늦게 인사를 드려서 죄송합니다.너무너무 무덥던 7월23일 너무나 오래 기다렸던 우리 둘째를 만났어요..3.08kg의 너무나 건강한 아들 낳았습니다.이제 백일도 지나고 5개월이 되어 갑니다.요즘 너무 예쁜짓을 많이 해서 바라볼때 마다 선생님을 못 만났다면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기를 어떻게 만났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아기 낳고 병원에 알아보니 해외에 나가셔서 내년봄쯤 들어오신다 하셔서 인사도 못드렸어요..출산전 8개월부터 임신성 당뇨가 생겨서 2달 가까이 인슐린 주사를 맞아가면서, 먹고 싶은 음식도 못먹고 너무 많이 고생스럽고 어렵게 만났지만 그런고생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을 만큼 너무나 사랑스러워요..저희 친정엄마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놈 이라고 하셔요..그러고 보면 심선생님이 저희한테 하늘이지 않았나 싶어요^_^돌땐 우린 현석이 손잡고 돌떡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출처] 선생님 저 아기 낳았어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희진맘
원장님진주에사는 은수은지 기억하세요? (엄마;황경민)입니다둥이들44개월이예요~^^ 많이컸죠 병원 번승하시고 건강하세요늘 감사하는마음아시죠~^^
심현남 선생님 안녕하세요?너무 늦게 인사를 드려서 죄송합니다.너무너무 무덥던 7월23일 너무나 오래 기다렸던 우리 둘째를 만났어요..3.08kg의 너무나 건강한 아들 낳았습니다.이제 백일도 지나고 5개월이 되어 갑니다.요즘 너무 예쁜짓을 많이 해서 바라볼때 마다 선생님을 못 만났다면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기를 어떻게 만났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아기 낳고 병원에 알아보니 해외에 나가셔서 내년봄쯤 들어오신다 하셔서 인사도 못드렸어요..출산전 8개월부터 임신성 당뇨가 생겨서 2달 가까이 인슐린 주사를 맞아가면서, 먹고 싶은 음식도 못먹고 너무 많이 고생스럽고 어렵게 만났지만 그런고생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을 만큼 너무나 사랑스러워요..저희 친정엄마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놈 이라고 하셔요..그러고 보면 심선생님이 저희한테 하늘이지 않았나 싶어요^_^돌땐 우린 현석이 손잡고 돌떡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심 원장님, 안녕하세요?병점에 사는 김희준입니다.외국으로 연수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귀국하셨는지 모르겠네요.지난 10월 19일에 딸 2.6kg, 아들 3.1kg로 건강한 아가들 낳았어요.9월은 넘겨야 한다고 당부하시던 심 원장님 말씀 지키려고 애썼어요. 저 잘했죠? ^^아가들도 모두 건강해요.입덧 심하게 해서 아무것도 못먹고 할 때 병원에서 먹었던 호박죽이 생각나 말씀드렸었는데 티백 챙겨주시던 간호사님들도 생각나요. 친절하고 따스했던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기 아빠도 저도, 다른 가족들도 아가들 보는 기쁨으로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저희 신랑은 아가들 이름을 현이와 남이로 짓자고 한답니다. 그만큼 감사하고 기쁘다는 표현이겠지요. 심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동탄제일을 찾는 모든 예비맘님들께도 쌍둥이 바이러스 날려드립니다.아가들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그 기능은 없는 것 같아요. ^^
원장님 저 곽성희입니다. 기억하실련지요... 원장님께 어찌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원장님께 시험관시술받아서 둥이를임신한지가 엊그제같은데 울둥이들 벌써백일이되었네요... 찾아뵙지도 못하고 감사글이라도 올려야하는데 둥이들키우다보니정신이없다보니 이제서야올리게 됐네요...원장님 저에게 이런큰축복을주셔셔 넘감사드리구요그리구 간호사님들두 넘감사드려요. 항상따뜻하게 웃는얼굴로 반겨주시고시험관시술할때 손을잡아주시면서 잘될꺼라고 격려해주신거 넘감사드려요 ..
심현남 원장님 안녕하셨어요저 작년 12월에 커다란 근종 수술한 김진경입니다 저...! 임신했어요 6주째에요 내년 2011 5월 26 일이 예정일이구요 이렇게 빨리 들어설준 몰랏어요이모든것이 선생님덕분이에요 선생님께서 수술잘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한국에 있으면 찿아 뵙고 인사드려야돼는데.. 메일로 대신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금은 하와이를 떠나 남미 panama city ( smithsonian tropical resarch institute )일해요 어디서 출산할진모르지만 또 연락드릴게요 건강하시구요 ..병원 식구 한데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love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