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이쁜 엄마랑 아가~ 원장님과 다정하게 찰칵
원장님 안녕하세요...저, 예비 쌍둥이 엄마 김민정이에요. 늦게서야 소식을 드리네요.여기는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4시간 내려오는 플로리다주 경계에 있는 발도스타라는 도시에요.그동안 자리잡느라 여유가 없고 해서 소식이 늦었네요.저는 건강하게 잘 있구요, 태중에 둥이들도 건강해요. 아들, 딸 쌍둥이에요.미국 이민을 결정하고 급하게 도전한 시험관 아기가 이렇게 쌍둥이를 안겨줄 줄은꿈에도 몰랐는데, 원장님 너무도 감사드리구요, 원장님 인공수정으로 성공한 첫째 딸도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여기 선생님은 백인 남자의사선생님이세요. 뉴욕에 근무할 때 한국인을 진료한 경험이 있으시다며 제게 매우 친절하고 좋은 선생님이세요. 원장님께서 주신 의사소견서와 기록들을 보고7월 10일에 수술하는 걸로 결정했어요.여러가지로 애써주시고 도와주신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건강하시구요, 또 좋은 소식 전해드릴께요.간호과장님과 간호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네요.안녕히 계세요.... - 김민정 드림.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젠 저 기억하실꺼예요. ^^ 영통에서부터 복강경으로 제 자궁내막종 제거 해주시고, 첫째를 건강하게 받아주시고...내막종 재발도 다시 잘 제거해 주시고...이번에 둘째도 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게 낳았답니다.7년전에 영통에서 선생님께 수술받아 내막종을 제거하고 5년만에 재발했는데, 선생님이 안계셔서 수소문해 **산부인과에 잠깐 계실때도 찾아뵈었죠.. 그때 선생님께서는 당분간 쉬실것 같다고 더 커지면 분당제일에 최**선생님께 찾아가보라고 하셨었고 좀 지나서 **에서 수술날짜까지 잡아놓고는... 수술날짜 일주일 전에 선생님이 다시 자리잡으신거 알고 찾아가 바로 선생님께 수술받았었죠. ^^ 기억하실꺼예요. ^^그리고, 둘째를 기다리면서 두번이나 유산되어 심적으로 너무나 자신없던 저에게 출혈이 있어 다급히 병원을 찾아도 괜찮을거라고 편하게 얘기해주시고. 그런 선생님 덕분에 저 조금은 마음편히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에스더에가서 이윤태선생님 소개로 찾아뵈었다고 말씀드리니 송**선생님께서 얼마나 반갑게 대해주셨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막달까지 준비 잘 하고, 예쁜아기 만나 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한번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했던때는 동탄이 멀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아이를 낳고 매일 씨름하다보니 쪼~금 멀게 느껴지네요.^^ 날 따뜻해지면 꼭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
사진기를 보며 찰칵 ^^
엄마를 찾으며 계속 울던 우리 울보 공주님 너무 귀엽고 우렁찬 목소리로 우리에게 웃음을 준 ... ^^ 항상 건강하길 동탄제일산부인과가 기원하겠습니다
찰칵 ^^
원장님 안녕하세요 꾸벅^^ 이병란입니다~사진 한번 올리고 전화도 드린다는게 정말 넘넘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남들처럼 평범한 임신기간을 보내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가들을 지키기 위해또다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미즈파크에서 너무 비관적으로 얘길 해서 차병원으로 갔다가 그곳도 마찬가지여서 분당서울대로옮기고 우연인지 바로 괜찮아서 퇴원했어요두달 입원하고 완전전치태반이고 양수 땜에 불안해서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수술하는 날까지 입퇴원 반복히디35주 5일에 수술해서 아들쌍둥이 낳았습니다첫째가 2.34kg 둘째가 1.73kg라 둘째는 인큐베이터에 2주정도 있었어요누워만 생활해서 인지 입맛도 없는데다 폐를 너무 눌러서 많이 먹질 못해서 그런지 아가들이 작게 태어났는데다행히도 첮째는 단태아들과 똑같이 잘 커줬구둘째가 너무 울고 너무 먹지 않아서 6개월까진 고생했는데 지금 몸무게는 작지만 똘똘하고 단단하게 잘자라고 있답니다둘다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동탄제일산부인과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렇게 쌍둥이를 낳게 될줄이야,,,첨엔 힘들기만 해서 많이 이쁜줄 모르고 키웠는데 요즘은 아가들이 이쁜짓도 하고 잘먹고 하니까 정말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벌써 낼 돌잔치도 한답니다^^원장님 넘 감사드려요여유될때 한번 인사드리러 갈게요,,, 남들이 임신해서 떡 돌리고 원장님 뵈러 가고 하는게 어찌나 부러웠던지 저도 그런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되니까 우리 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네요사람 구해서 같이 키우다 도저히 안돼서 지금은 언니네 집에서 살고 있어요집으로 가게 되면 꼭 한번 들릴게요 과장님 그때 전화주셔서 넘 감사했어요^^[출처] 안녕하세요 원장님~ 울 쌍둥이 돌사진 찍었어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라나
아름다운 공주님들이 아빠와 엄마품에서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