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보며 어색한 미소와 해맑은 웃음을 동시에 보여주는 우리 왕자님~^^ 치아가 너무너무 귀여운 ~
태명 : 든솔, 첫째 여자아이 2.04kg 태명 : 시오, 둘째 2.36kg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끝에 건강한 남매둥이를 7월 3일 오전 10시 36, 37분에 출산했네요, 저희에게 커다란 축복을 주신 동탄 제일산부인과 심현남 원장님, 수간호사님 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 00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 아가 낳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원장님 저 기억하시죠? 윤 신영 입니다... 결혼후 아이가안생겨서 울기도 많이울고 불임 판정 받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는데...선생님을 만나서 한번시술로 우리 복둥이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감사 드려요.. 4개월 때인가 에드워드 증후군 양성판정 받고 또한번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양수검사를 집근처병원에서 하는 바람에 빨리병원을 옮겨서 소식도 못전해 드렸네요,,, 양수검사결과 정상이었구요,,, 4월14일 39주에 제왕절개로 3.52kg 건강한 아이 득남 했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모습을 보면 꿈만 같아요.. 정말이지 감사드리구요.. 하느님의 축복아래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빌께요.. 지금은 몸조리중이라... 조만간 시간내서 신랑이랑 복둥이랑 찿아 뵐게요...
원장님 안녕하세요..벌써 원장님께 진료 받은지도 3년이나 되었네요..저는 수원에 사는 김정희 입니다 마리아 차트 번호는 기억이 나질안내요 항상 즐겁게 병원을 다닌 경상도 사투리를 많이 쓰는 환자 였죠 습관성유산으로 불임으로 힘들어했을때 아쉬하며 한숨쉬쉬던 원장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나요..그리고 제가 시험관 2차에서 쌍둥이 임신이였을때 원장님께서 기도 많이하고 태교 음악많이 들어라고 하시던 말씀,그리고 별탈없이 20주까지 같을때 원장님 웃으시는 모습이 참 추억으로 생생합니다 지금 저희 남매둥이 들이 건강하게 태어나서 25개월에 접어들었어요 마리아에서 병원을 옮기셨다는소리를 듣고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제일산부인과로 옮기셨다는 소리를 듣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에게 소중한 추억속에 께시고 꽃을 좋아하시는 선생님 모습이 아련합니다건강 조심히시고 저같은 경우의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예쁜 아가들을 만나게 해주세요불현듯 정말 선생님 생각이 나면 병원으로 꽃다발 안고 살짝 선생님 뵈러 갈게요 감사드립니다
평촌 마리아 챠트 1256 조영미 에요~~~~~~~~~인사드리러 갈려고 했는데 다른곳으로 가셨다고 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ㅎㅎㅎ샘 덕분으로 작년 9월에 남매둥이 낳았어요.계속 누워서 지내면서 38주 넘겼구요 둘다 2.6 킬로그램으로 건강하게 낳았답니다.첫째 아현이도, 둘째 셋째 다경이 태경이도.......... 모두모두 선생님 덕분으로 잘 자라고 있어요.너무 멀리 가셔서 아쉬워요.동탄제일에서도 아기를 기다리는 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김경애원장님!안녕하세요!저는 2008년 9월에 시술해서 아들/딸 쌍둥이를 낳은 정정화라고 합니다.기억하시는지요???아는분을 원장님병원에 소개를 해드렸는데 원장님께서 안계신다는 말씀을 듣고,이렇게 선생님이 옮기신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동안 제가 무신경해서 그세 선생님의 은혜를 잊은게 아닐까 많이 자책 했습니다.죄송합니다.강건하시지요?뵙고 십고요,아가들 돌이 돌아오고 있어요,5월인데~그전에 한번 꼭 찾아 뵙겠습니다.옮기신 병원에서도 더 큰 명성 얻으시고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전~선생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꽃밭 같습니다.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감사편지 쓴다는게 울아가 키우기에 바빠서 이제서야 씁니다.전 작년초에 시험관시술1번만에 임신한 박경숙입니다.울 아들 벌써 100일이 더 지났네요.아기를 못 가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이 불안해했었는데 원장님 덕분에 울신랑이랑 똑같이 생긴 아들을 갖게 됐습니다. ㅋㅋ육아가 힘들긴 하지만 날마다 울아들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한번 찾아가 뵙고싶은데 부산으로 이사를 와서 가기가 쉽지않네요.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 쓰는데 두서가 없네요...원장님,수간호사님 등등 많은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웃음과 희망을 준 우리 재준군 ^^ 정00님 께서 사진으로 올려주셨던것보다 더 늠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준 아가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