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셨죠?발안에서 다니던 빼빼(?)한 산모 기억하시나요? 이은주 입니다.쌍둥이 임신하고, 거리가 멀다보니 찾아뵙지 못했네요.. 죄송해요..그 쌍둥이들이 벌써 7개월이 되었답니다.2009년 6월 22일 친정인 전주에서 37주 1일에 출산했답니다.아들은 2.06kg 딸은 2.32kg으로 조금 작게 태어났지만, 인큐베이터 신세 안지고 일주일후에 건강하게 퇴원했답니다.원장님 덕분에 이쁜 아가를 둘씩이나 얻고..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2010년 올한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쌍둥이들 데리고,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에 임신을 성공한 이은화의 남편입니다.경황없이 다니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와서 죄송하구요. 항상 친절하고세심하게 대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결혼한 지 9년이 되도록미국에서도 잘 되지 않아 동생에게 소개받은 병원인데 정해주신 날짜에 한번만에되니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저희는 지금 애틀란타에 있구요. 여기서도 병원 잘 다니고 있습니다. 기왕이면애기를 만들어주신 제일산부인과에서 낳고 싶었는데 사정이 그리되지 못하여안타깝네요.모쪼록 다들 건강하시구요. 혹시 이쪽으로 오실 일 있으신 분은 연락 주시면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정 대균 드림
아기 낳은지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죄송해요.8월 31일날 건강한 두 딸을 낳았답니다. 물론 일찍 나와서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긴 했지만지금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아기 낳을때까지 전화하셔서 안부 물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일찍 낳아야 한데서 많이 걱정한 저에게 많은 힘이 되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씨풀리고 아기들 좀더 자라면 인사뵈러 갈게요.정말 감사드려요 심현남 선생님, 수간호사님.. 외 많은 선생님들..참고로 저희 쌍둥이들 32주에 낳았답니다. 그런데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있어요.저의 은인이세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원장님외 여러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드뎌 우리의(최동현,박정미) 2세를 출산했답니다~지난달 24일에 건강한 남자아기를 낳았습니다. 원장님외 여러선생님들 안녕하세요?제가 드뎌 우리의(최동현,박정미) 2세를 출산했답니다~지난달 24일에 건강한 남자아기를 낳았습니다.벌써 20여일이 되가고 있네요ㅎㅎ~애기 얼굴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휘~딱~ 가네요~우리집에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는게 신기하고,애기물건들이 하나,둘 늘어나는게 행복합니다.밤에 잠을 못자서 힘들고, 안아주느라고 어깨가 아프지만 그 모든 것들도 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제가 엄마가 될수있게 해주신 원장님외 여러선생님들께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아주 베리베리 쌩유입니다~서비스로 우리애기 사진올려드릴께요.참 우리애기 이름은 최 성 재입니다. 이름 끝내주죠?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고륜정입니다^^ 두려움반 설렘반으로 찾아간 병원이었는데 먼곳에서 온 저에게 한번 더 웃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언니들 덕분에 맘 편히 병원을 다닐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방에 성공했는지도 모르겠어요^^근데 올때는 인사 못드리고 와서 얼마나 죄송하던지...항상 맘 한구석이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인사드리려고 들렸습니다이곳 병원에서 초음파결과(12월3일) 건강하다고 하더라구요태아도 4.2cm라며 우량아라고 하시던데 넘 안 움직여서 그런지...원장님 오늘은 인사드리러 왔구요 나중에 아기나면 또 들릴께요그때까지 아니 저 또 병원갈때까지 건강하세요
선생님~저 이미순이에요 기억하세요? 죄송해요 진작 감사인사 드렸어야 했는데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깐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ㅠㅠ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의 따뜻한 관심덕분에 아빠를 꼭 빼닮은 이쁜딸 순산했어요^^이름은 소윤이랍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조만간 소윤이 데리고 함 찾아뵐께요..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출처] 심현남 선생님~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ㅠ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민트
안녕하세요?한희진입니다벌써 인사드려야 했는데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꾸벅)오랜 기다림끝에 가진아기고 제가 또 노산이다 보니 하루하루가 조심조심ㅋㅋ 그런데 어느덧 시간은 흘러 벌써 30주5일이네요. .......(제스스로 감동이예요)병원은 에덴메디 신승령원장님에게 진료받고 있습니다.원장님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수술날짜는 2010.1.25일 잡혔습니다 (얼마남지않았지요!!!!)남은기간도 무리없이 잘보내 건강한아기 출산하고 회복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심현남원장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분들 모두에게 넘~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동탄제일산부인과병원이 불임치료를 위한 제일가는 병원이 되길 기도드립니다.모두행복하세요!!!
우리 의젓한 왕자님 두발로 의자에서 번쩍 ~~ ^^ 너무나 귀엽고 순한 우리 아기가 항상 건강하게 잘 자라길 동탄제일산부인과가 기원하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병점에 사는 재준이맘...정선희입니다..너무나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원장선생님...간호과장님...간호사선생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힘든시간도 많고.. 포기하고 싶은 맘도 들었지만 항상 옆에서 격려해주시고.. 희망을 주신 선생님들..평생 잊지 못할겁니다첫 임신소식을 들었을때 그 기쁜마음으로 행복하게 지낼께요.. 그리구..우리 재준이가 9.19일 3.4kg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아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크고 있어요..이제는 엄마랑 눈도 맞추고.. 조금씩 옹알이도 시작했어요넘 신기하고.. 꿈을 꾸는거 같아요 ㅋㅋ하루하루가 너무나 행복합니다예쁘고... 착하고... 건강하게 잘 키울께요우리 재준이 데리고 인사하러 갈께요..조금만 기다려주세요~~ㅋ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출처] 선생님...감사합니다...우리재준이예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hijsh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