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젓한 왕자님 두발로 의자에서 번쩍 ~~ ^^ 너무나 귀엽고 순한 우리 아기가 항상 건강하게 잘 자라길 동탄제일산부인과가 기원하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병점에 사는 재준이맘...정선희입니다..너무나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원장선생님...간호과장님...간호사선생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힘든시간도 많고.. 포기하고 싶은 맘도 들었지만 항상 옆에서 격려해주시고.. 희망을 주신 선생님들..평생 잊지 못할겁니다첫 임신소식을 들었을때 그 기쁜마음으로 행복하게 지낼께요.. 그리구..우리 재준이가 9.19일 3.4kg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아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크고 있어요..이제는 엄마랑 눈도 맞추고.. 조금씩 옹알이도 시작했어요넘 신기하고.. 꿈을 꾸는거 같아요 ㅋㅋ하루하루가 너무나 행복합니다예쁘고... 착하고... 건강하게 잘 키울께요우리 재준이 데리고 인사하러 갈께요..조금만 기다려주세요~~ㅋ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출처] 선생님...감사합니다...우리재준이예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hijsh75
아빠품에서 ~^^
기쁜소식으로 방문해주신 김 00님 ^^ 너무나도 귀여운 우리 왕자님을 안고 쨘 나타나 주셨습니다 ^^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볼때 너무나도 기쁘고 또 행복했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왕자님 데리고 또 놀러오세요 ^^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눈빛을 받으며 항상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기원하겠습니다 ~ ^^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엄마의 품속에서 곤히~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박복인 입니다.. 우리 건우가 벌써 4개월이 지났답니다..시간참 빠르네요.. 건우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벌써 목을 가누고.. 이렇게 튼실하게 잘 자랐답니다. 하루하루 이뿌게 잘자라고 있는 건우를 볼때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이쁜 건우를 제품에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건우.. 이만큼 컸어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건우맘
안녕하세요.. 심현남 선생님! 작년에 선생님 뵙고.. 오랫동안 쌓였던 힘든 시간을 해결했던 오산의 박oo/박oo 부부입니다. 지금은 인천으로 이사를 가서 인천 시민이 되었죠..^^ 위에 사진은 서원이 50일 사진입니다. 선생님께 직접 데리고 가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직 어려서^^; 근처에 일 있을때 꼭 들리겠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감격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심현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샬롬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쌍둥이를 가졌던 산모 류영희입니다.지난 9월 22일 37주 2일로 딸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2.46, 2,83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지금은 조리원에서 조리중인데 선생님들이 너무 야무지다고 칭찬이 대단하십니다.이렇게 예쁘고 건강한 아기를 갖게 도와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한번 아기들 데리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