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품에서 ~^^
기쁜소식으로 방문해주신 김 00님 ^^ 너무나도 귀여운 우리 왕자님을 안고 쨘 나타나 주셨습니다 ^^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볼때 너무나도 기쁘고 또 행복했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왕자님 데리고 또 놀러오세요 ^^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눈빛을 받으며 항상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기원하겠습니다 ~ ^^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엄마의 품속에서 곤히~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박복인 입니다.. 우리 건우가 벌써 4개월이 지났답니다..시간참 빠르네요.. 건우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벌써 목을 가누고.. 이렇게 튼실하게 잘 자랐답니다. 하루하루 이뿌게 잘자라고 있는 건우를 볼때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이쁜 건우를 제품에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건우.. 이만큼 컸어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건우맘
안녕하세요.. 심현남 선생님! 작년에 선생님 뵙고.. 오랫동안 쌓였던 힘든 시간을 해결했던 오산의 박oo/박oo 부부입니다. 지금은 인천으로 이사를 가서 인천 시민이 되었죠..^^ 위에 사진은 서원이 50일 사진입니다. 선생님께 직접 데리고 가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직 어려서^^; 근처에 일 있을때 꼭 들리겠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감격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심현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샬롬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쌍둥이를 가졌던 산모 류영희입니다.지난 9월 22일 37주 2일로 딸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2.46, 2,83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지금은 조리원에서 조리중인데 선생님들이 너무 야무지다고 칭찬이 대단하십니다.이렇게 예쁘고 건강한 아기를 갖게 도와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한번 아기들 데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기억하세요?시험관 한번 시술에 쌍둥이 엄마된 박상순입니다.^0^*벌써 임신 32주가 되었고 딸둥이 엄마로 이번달부터 휴직하며 열심히 태교하고 있습니다.언제쯤 소식을 전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몸 좀 더 안정되고 애들도 더 건강하면 연락드려야지하고 기다리다 이제 글 올리네요. 너무 늦었죠?병원 선택하는게 고민이 많았는데 집 앞 삼성산부인과 김동주원장님께 진료받고있어요애들은 69자세이고 저도 자연분만 고집하진 않는지라.... 아가랑 산모랑 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면서 37주 넘기기를 기다리며집안에 콕 박혀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 쌍둥이 모임카페에 가입해있는데그곳에 글 보면 제일병원에서 둥이 얻으셔서 우리 카페회원되신분들 보면 어찌나 반갑든지요 친정엄마도 쌍둥이 임신한적이 없으셔서 둥이엄마의 출산에 대해 모르시고 자꾸 운동해라 머해라 하실때마다원장님 말씀이 더 생각나고 오히려 원장님이 친정엄마같아요^^8원장님 말씀대로 절대 안정했구요..요즘은 동네 마트가는것도 큰 맘 먹고 다닐정도니깐요 출산하면 그때 또 들릴께요 (병원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려는데 자꾸 제 주민번호가 이미 등록상태라고하면서 가입이 안되더라구요.....)명절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0^ [출처] 원장님 저 기억하세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박상순
전 분당이집이라 차병원에다녔습니다.. 자궁수술관련되서 두번이나 수술하고 계속한3년간 아무한테도 말못하며 병원에 다녔어요..거이 포가하고 동탄으러왔는데 선생님을 보는순간 저도할수있다는 의지가 생기고 용기가 나더라구요.. 시험관하는동안 힘도들었지마 이번이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결과나오는날 떨리는 맘으로 결과를 기다리는데 저에게도 이런 감격적이고 축복스런날이 오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처음에되다니..불임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많이있습니다..저도 10년만에 출산하게되었으니까요 용기를 가지시구요~~~~~~원장님과 간호사언니들 과장님까지도 너무 친절하시고 편했습니다. 정말 너무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