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기억하세요?시험관 한번 시술에 쌍둥이 엄마된 박상순입니다.^0^*벌써 임신 32주가 되었고 딸둥이 엄마로 이번달부터 휴직하며 열심히 태교하고 있습니다.언제쯤 소식을 전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몸 좀 더 안정되고 애들도 더 건강하면 연락드려야지하고 기다리다 이제 글 올리네요. 너무 늦었죠?병원 선택하는게 고민이 많았는데 집 앞 삼성산부인과 김동주원장님께 진료받고있어요애들은 69자세이고 저도 자연분만 고집하진 않는지라.... 아가랑 산모랑 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면서 37주 넘기기를 기다리며집안에 콕 박혀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 쌍둥이 모임카페에 가입해있는데그곳에 글 보면 제일병원에서 둥이 얻으셔서 우리 카페회원되신분들 보면 어찌나 반갑든지요 친정엄마도 쌍둥이 임신한적이 없으셔서 둥이엄마의 출산에 대해 모르시고 자꾸 운동해라 머해라 하실때마다원장님 말씀이 더 생각나고 오히려 원장님이 친정엄마같아요^^8원장님 말씀대로 절대 안정했구요..요즘은 동네 마트가는것도 큰 맘 먹고 다닐정도니깐요 출산하면 그때 또 들릴께요 (병원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려는데 자꾸 제 주민번호가 이미 등록상태라고하면서 가입이 안되더라구요.....)명절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0^ [출처] 원장님 저 기억하세요?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박상순
전 분당이집이라 차병원에다녔습니다.. 자궁수술관련되서 두번이나 수술하고 계속한3년간 아무한테도 말못하며 병원에 다녔어요..거이 포가하고 동탄으러왔는데 선생님을 보는순간 저도할수있다는 의지가 생기고 용기가 나더라구요.. 시험관하는동안 힘도들었지마 이번이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결과나오는날 떨리는 맘으로 결과를 기다리는데 저에게도 이런 감격적이고 축복스런날이 오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처음에되다니..불임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많이있습니다..저도 10년만에 출산하게되었으니까요 용기를 가지시구요~~~~~~원장님과 간호사언니들 과장님까지도 너무 친절하시고 편했습니다. 정말 너무감사드립니다
대기실에서 찰칵~^^
간호사 선생님들을 향해 환하게 웃어주며 큰 행복을 준 우리 아기 ^^ 유난히 많은 머리숱으로 우리를 모두 놀라게 했던 ,,, ^^ 잘생긴 아빠와 이쁜 엄마를 닮아 너무 귀여웠던 ^^ 우리 둥이 다음에 또 보길 기대하며 항상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웃음으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
뭐든게 신기한지 우리아가는 이쁜 웃음만 지으면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아가가 항상 건강하길바랍니다.
의젓한 모습의 아가 ^^ 동탄제일산부인과에 기쁨의 바람을 몰고온 씩씩한 왕자님을 소개합니다!
엄마가 진료보러 들어가도 울지않고 간호사 선생님들 옆에서 너무나 이쁘고 귀엽게 잘 놀았던 아이 ~^^ 사탕을 좋아하며 말도 잘듣는 ^^ 곧 또 봐요 ~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리의 관심을 받았던 너무나 귀여운 공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