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에 손에 발을 올려놓고 조물조물.. ^^ 어서 우리 아가가 두발로 서서 걷는모습을 보고싶네요 ... ^^
너무나 작고 여려서 감히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던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가...
카메라가 신기한지 우리 공주님 눈이 똘망똘망 ... ^^
엄마의 품에서 엄마와 같은 모습으로 ... ^^
원장님과 함께 대기실에서 찰칵 ^^ 우리 둥이덕분인지 모두들 표정이 밝고 행복한모습이네요 우리둥이가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자라길 항상 바라겠습니다 ~^^
유모차에서 너무나 편안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우리 둥이 ~^^ 언제나 건겅하길 바랄게요!
이것저것 모든게 신기한 울 이쁜 아가 ~^^
아가가 원장님을 바라보며 눈을 맞추고 있네요 ^^ 나중에 무럭무럭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길 또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되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심현남원장님, 간호과장님 외 다들 잘 계시지요?원장님 덕분에 근종수술도 잘되고 작년 9월에 인공수정 1회만에 단박에 되어서 올 5월에 울 이쁜 아가가 태어났어요. 그러고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 어느덧 3달이 지나고 있답니다^^임신은 그렇게 어렵게 하더니 임신한 후부터는 별일없이 애도 뱃속에서 잘크고, 막 나고나서는 안으면 깨질것처럼 연약해보이던 아기가 지금은 7.3키로의 포동포동한 건강미를 보여주고 있어요~근종수술할때보다 제왕절개술 한후 더 힘들고 회복이 더 늦어서 그땐 둘째는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애가 크는걸 보니 어느새 둘째도 낳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자연임신 안되면 다시 원장님 도움을 받아야겠어요~그땐 우리 아기 델꼬 찾아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