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저는 수원여성병원에서 선생님께 시험관시술을통해 첫아이를 5년만에 얻은 안나선 입니다...인사한번 가본다하면서도 거리가 너무 멀어 엄두를 못내고 이렇게 글로써 인사만 드리네요...우리 아들 벌써 28개월이 지나 29개월을 향해 커가고 있어요 너무너무 건강하고 똑똑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답니다...선생님께 꼭 보여 드리고 싶은데 이러고 있네요... ㅋㅋ선생님 저에게 또 좋은 소식한가지가 생겼어요 둘째를 가지려고 내년쯤 시험관을 한번 더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글쎄 생각지도 않게 둘째가 자연적으로 생겼답니다... 너무너무 기쁘고 축복이에요... ㅋ다 선생님께서 우리 첫아이를 만들어 주신덕분에 일이 술술 풀리는거 같아 감사드려요우리 첫아이가 복덩이거든요 ㅋㅋㅋ 선생님께서 복덩이를 만들어 주시는 바람에 이렇게 좋은 일이 자꾸 생기네요기회가되면 꼭 선생님 한번 찾아 뵙고 싶어요 감사하다는 말씀도 얼굴 보고 드리고 싶고 우리아들 건강하게 잘자라는 모습도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선생님께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축복을 주시듯이 선생님도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삶이 되시길 빌어요 하루하루 웃는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출처] 간만에 인사 드려요 심현남 선생님... (동탄제일산부인과) |작성자 푸름맘
우리아가는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
원장님에 손에 발을 올려놓고 조물조물.. ^^ 어서 우리 아가가 두발로 서서 걷는모습을 보고싶네요 ... ^^
너무나 작고 여려서 감히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던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가...
카메라가 신기한지 우리 공주님 눈이 똘망똘망 ... ^^
엄마의 품에서 엄마와 같은 모습으로 ... ^^
원장님과 함께 대기실에서 찰칵 ^^ 우리 둥이덕분인지 모두들 표정이 밝고 행복한모습이네요 우리둥이가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자라길 항상 바라겠습니다 ~^^
유모차에서 너무나 편안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우리 둥이 ~^^ 언제나 건겅하길 바랄게요!
이것저것 모든게 신기한 울 이쁜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