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남 선생님 안녕하세요__)드디여 엄마가되었습니다.. 예정일보다 거의 3주빨리 낳기는 했지만.. 예쁜 천사를 만날수있게 그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데 요즘은 황달로 조금 걱정이예요.. 수치가15.1나왔거든요.. 입원시키란말은 없더라고요.. 다만 모유3일간중단하고 분유먹여보고 다시 방문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아이나산부인과에있는 소아과..) 카페글 보니 15수치면 대부분 입원하던데.. 걱정입니다.. 아가 돌 되기전에 한번 찾아뵙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원장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박복인이에요빈센트로 병원 옮기고 나서.. 2번입원하고.. 결국 32주 5일째에 아기 낳았어요처음입원은 당뇨및 임신중독으로 입원했었고.. 두번째 입원은 31주5일째에 자궁수축과 자궁문이 3Cm 열려서 급하게 입원했어요일주일동안 자궁수축억제제 맞으면서.. 34주까지만 버텨보자고 했는데 결국엔 32주5일째 되던날 자궁문이 6Cm까지 열렸고..아기도 거꾸로 있었는데 아기가 거의 다 밑으로 내려왔다며 수술결정을 했습니다보통 6Cm까지 열리면 진통이 오는데 저같은 경우는 진통도 없었고..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더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결국 수술을 했고..6월3일 저에겐 너무나도 귀한 아가가 태어났는데 엄마품에 안겨보지도 못한채 인큐베이터안에 들어갔습니다.아기 갖은것도 참 힘들게 갖었는데.. 몸속에 품고 있기도 제게는 너무 힘든일이었어요26주 이후 32주5일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기 까지 제몸도 너무 힘들었는데울아가도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몸에 주사바늘을 꽂으며 엄마보다 더 힘들게 하루하루 보냈습니다그리고 2주만에 아기도 퇴원했고.. 지금은 제옆에서 쿨쿨 자고 있어요미숙아라서 아직은 불안하고.. 검사할것도 많고 한데.. 울아가 꼭 건강할거라고 믿어요^^ 원장님 아니셨더라면 이렇게 이쁘고 소중한 생명 제품에 안아볼수 없었을 거에요너무 감사드립니다.울아기 품에 안고 꼭 찾아뵐께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런지요,,, 송영미입니다다이아 태몽으로 시험관 쌍둥이 가져서 미즈파크로 병원옮겼던,,,, 오늘에서야 두번째로 미즈파크 다녀와서 글을 적어보네요28주 4일째구요 아가들 1.1kg 1.2kg로 아주 잘크고 있다네요 양수양도 괜찮구,,,임신되구나서 11kg정도 찐것같아요 근데 미즈파크에서 너무 많이 찌운다구조절좀하라그러더라구요 제왕절개하더라두 힘들다구요열씨미 찌우고 있었는데 어찌해야되는건지,,,, 고민되네요암튼 선생님 덕분에 8월이면 이쁜 둥이들을 볼텐데요 아가를 기다려도 찾아오지 않는사람들도 많은데 전 선생님을 잘만나서 이렇게 고생없이아가를 갖게 된것같아요 것두 둘이나,,, 정말 감사드리구요또 소식 전해드려도 되죠?^^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심현남 원장님..^^저 지난달 말에 과배란 인공수정하고 일주일있다 캘리포니아로 이사오게된..기억나시죠? 오은영이라고 합니다.해외 이사라 스트레스도 많고, 장시간 비행을 했는데도..몇일 전에 임테기 확인해보니 두줄..아주 선명한 두줄이 생겼어요.믿기지 않아서 어제 병원가보니 임신 5주째래요.선생님, 감사드리구요.아마..선생님이셨으니까 저희같은 부부도(?) ㅋㅋ한번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이번에 임신 안됐으면 미국생활 지금처럼 즐겁지도 않았을 거에요.많은 부부들에게 기쁨을 주시는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간호사 분들도 많이 감사합니다.잊지못할거에요.감사합니다..^^
처음엔 낯설어 하며 말도 잘 하지 않던 아이가 어느새 선생님들이 준 요구르트도 잘 마시며 해맑게 웃어주었습니다 이쁜 꼬마숙녀 다음에 또 봐요 ^^
볼살이 너무너무 귀여운 울 아가 ^^ 다음번에 병원에 또 놀러오시구요 항상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길 동탄제일산부인과가 기원하겠습니다 ... ^^
똘망똘망한 아가가 나중에 꼭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 ^^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요
너무나 화목해 보이는 가정이 저희까지 힘을 나게 해주네요 ^^ 쌍둥이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원장님은 진료중 울 아가는 카메라 의식 중 ^^ 너무나도 편안해보이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울아가 건강하고 착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